
[참좋은뉴스= 최혁 기자] ‘사)경기장애인부모연대 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권리중심일자리’는 지난 4월 2일 '세계 자폐인의 날'을 맞아 약 2주간 자폐성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지역사회의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한 집중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패인 홍보 기간은 3월 18일부터 4월 2일까지 2주간 동안 진행됐다.

주요 활동 내용은 △Light It Up Blue: 안산 곳곳을 희망의 파란 빛으로 물들인 홍보 활동, △희망의 바람개비: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전달한 응원의 메시지, △온기 담은 현수막: 발달장애인이 직접 만든 '핸드프린팅 현수막' 전시 및 아나바다 행사 등을 연계했다.

이번 캠페인은 사랑과 이해의 날인 4월 2일이 되면 자폐 스펙트럼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고 인식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Light It Up Blue’는 전 세계 주요 기관과 건축물이 파란색 조명을 밝히며 자폐에 대한 관심과 지지를 표현하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지역사회 내 '이해'와 '공감'의 토대를 마련하는 시간이었다. 2주간 따뜻한 시선으로 동참 해 주신 안산 시민분들과 장애인 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