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국민의힘 안산시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한갑수 예비후보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안산밀알보호작업장을 찾아 장애인 근로자들과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방문에서 한 예비후보는 작업대에 앉아 묵묵히 일하는 장애인 근로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고, 이야기를 들으며 작업장을 돌았다.

격 없는 분위기 속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단체 사진을 찍으며 손가락 브이를 함께 만들기도 했다.

안산밀알복지센터는 지적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직업훈련과 고용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 기관으로, 센터 내 작업장에서는 장애인 근로자들이 조립·포장 등 경량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한갑수 예비후보는 방문 후 "장애인 당사자들이 지역 사회 안에서 당당하게 일하고 있다는 것을 직접 확인했다"며 "고용과 복지 두 축을 함께 살피는 정책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46회 장애인의 날은 4월 20일로, 1981년 처음 지정된 이래 매년 장애인 인식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한 행사가 전국 각지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