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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매화초 등굣길 '대붕붕어빵' 나눔·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참석

 

[참좋은뉴스= 조광휘 기자] 안산시는 지난 21일 매화초등학교 등굣길에서 열린 ‘대붕붕어빵’ 나눔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에 참석하고 아침늘봄교실 운영 현장을 살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하나봉사단과 희망커뮤니티가 주최했으며,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김수진 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구슬환 안산상록경찰서장, 이광종 안산시체육회장, 박재근 안산시씨름협회장, 윤남희 안산보호관찰소협의회장, 김찬수 안산시범죄예방위원회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아침늘봄교실 현장 시찰을 시작으로 붕어빵 나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매화초 오케스트라 교실 학생들의 연주 순으로 진행됐다.

 

매화초등학교는 학부모의 조기 출근 등으로 이른 등교가 필요한 학생들을 위해 2024년 10월부터 밴드와 피구 등 아침늘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안산시에서는 매화초 1개교에서 해당 프로그램이 운영 중이다.

 

매화초 오케스트라 교실은 안산시가 교육경비 보조사업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안산시는 관내 초·중·고 108개교를 대상으로 총 281억 원의 교육경비를 편성해 교육환경 개선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학생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희망커뮤니티와 하나봉사단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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