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안산시, 2026년 1차 어린이집 내비게이션 맞춤형 보육컨설팅 실시

 

[참좋은뉴스= 조광휘 기자] 안산시는 지난 21일 안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어린이집 운영 역량 강화와 보육의 질 향상을 위해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맞춤형 보육컨설팅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어린이집 내비게이션 맞춤형 보육컨설팅은 연간 3회 진행되며, 최근 변경 인가를 받았거나 컨설팅을 희망하는 원장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운영에 필요한 지침과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 운영관리 ▲건강·급식·위생·안전관리 ▲CCTV 운영관리 ▲시정명령 및 행정처분 등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실제 어린이집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도 함께 다뤄 교육의 이해를 도왔다.

 

교육에 참석한 한 어린이집 원장은 “정기 지도점검을 앞두고 어린이집 운영에 필요한 전반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어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집과 소통하는 행정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린이집 운영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것은 안심 보육환경 조성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컨설팅과 교육을 통해 보육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산시]


정치

더보기
민주당 안산시의원 공천 윤곽… 가·나·다 ‘경선 열풍’, 라·바·사 ‘단수 확정’
[참좋은뉴스= 최성진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10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안산시 기초의원(시의원) 공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로 안산 지역 정가는 후보가 확정된 ‘단수 지역’과 당내 승부가 남은 ‘경선 지역’으로 재편되며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 가·나·다 선거구: 피 말리는 ‘경선’… 기호 배정이 관건 가장 뜨거운 격전지는 다수의 후보가 몰린 가·나·다 선거구다. 이곳은 경선 결과에 따라 본선 경쟁력이 좌우될 전망이다. 가선거구: 한명훈 후보가 '가'번을 선점한 가운데, 박민정·윤수용·최찬규 후보가 나머지 자리를 놓고 3인 경선을 치른다. 3인 선출 지역 특성상 '나'번 확보가 곧 당선권 진입으로 여겨져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나선거구: 김진숙 후보가 '가'번으로 확정됐으며, 김주성·박영근 후보가 2인 경선을 통해 '나'번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다선거구: 윤오일 후보가 '가'번을 확정 지었다. 남은 '나'번 한 자리를 두고 박하영·방운제·서기열 등 3명의 후보가 사활을 건 3인 경선에 나선다. ■ 라·바·사 선거구: ‘단수 공천’으로 본선 직행 반면, 경쟁 없이 단독 추천되어 일찌감치 전열을 가다듬은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