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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안산나라사랑시민협의회 김기돈 회장, 지역아동센터에 ‘달콤한 응원’ 전달

브니엘 영광 지역아동센터 4월 생일잔치 방문, 간식 나누며 격려
직접 설치한 태극기 아래서 아이들과 소통하며 ‘나라사랑’ 몸소 실천

 

[참좋은뉴스= 최성진 기자] (사)안산나라사랑시민협의회 김기돈 회장이 지역 사회 아이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과 나눔을 실천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김기돈 회장은 금일(22일) 오후 5시, 안산시 소재 브니엘 영광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4월 생일을 맞이한 아동들을 위한 깜짝 생일잔치를 열었다.

 

이날 김 회장은 아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던킨도너츠와 뽀로로 음료수, 제철 과일인 딸기를 한가득 준비해 센터를 찾았다.

 

 

김 회장은 아이들 한 명 한 명에게 직접 간식을 나누어 주며, 아이들의 이름을 불러주고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건네는 등 세심한 면모를 보였다.

 

선물을 받은 아이들은 환한 미소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특히 교실 정면에 게시된 태극기를 가리키며 “우리 교실에 태극기가 자랑스럽게 걸려 있어 정말 좋다”며, 직접 태극기를 설치해 준 김 회장에게 거듭 고마움을 표현했다.

 

김기돈 회장은 평소 지역 사회 발전과 나라사랑 정신 함양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번 방문 역시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정서적 지지를 보내기 위해 마련됐다.

 

 

김기돈 회장은 “아이들의 밝은 미소를 보니 오히려 제가 더 큰 힘을 얻는다”며 “우리 아이들이 태극기를 보며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안산나라사랑시민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과 국가관 확립을 위한 다양한 공익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최성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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