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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천영미 안산시장 후보 확정

안산 첫 여성 시장 탄생할지 주목
3선 경기도의원 ' 정책과 행정 경험 정치인' 천영미

[참좋은뉴스= 최혁 기자]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안산시장 후보로 천영미 전 경기도의원이 확정됐다.

 

천영미 전 경기도의원은 26일~27일 실시된 안산시장 경선에서 김철민 전 안산시장을 누르고 본선에 진출했다.

 

더불어민주당 안산시장 후보 천영미는 “ 존경하는 안산시민 여러분에게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먼저, 경선 기간 동안 함께 치열하게 고민하고 뛰었던 김철민, 김철진, 박천광, 박현탁, 송바우나, 홍희관 후보님들께 깊은 존경과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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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뉴스= 최성진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10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안산시 기초의원(시의원) 공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로 안산 지역 정가는 후보가 확정된 ‘단수 지역’과 당내 승부가 남은 ‘경선 지역’으로 재편되며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 가·나·다 선거구: 피 말리는 ‘경선’… 기호 배정이 관건 가장 뜨거운 격전지는 다수의 후보가 몰린 가·나·다 선거구다. 이곳은 경선 결과에 따라 본선 경쟁력이 좌우될 전망이다. 가선거구: 한명훈 후보가 '가'번을 선점한 가운데, 박민정·윤수용·최찬규 후보가 나머지 자리를 놓고 3인 경선을 치른다. 3인 선출 지역 특성상 '나'번 확보가 곧 당선권 진입으로 여겨져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나선거구: 김진숙 후보가 '가'번으로 확정됐으며, 김주성·박영근 후보가 2인 경선을 통해 '나'번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다선거구: 윤오일 후보가 '가'번을 확정 지었다. 남은 '나'번 한 자리를 두고 박하영·방운제·서기열 등 3명의 후보가 사활을 건 3인 경선에 나선다. ■ 라·바·사 선거구: ‘단수 공천’으로 본선 직행 반면, 경쟁 없이 단독 추천되어 일찌감치 전열을 가다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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