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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 정면 돌파하겠다”... 국민의힘 김태성 안산시의원 후보, ‘책임 정치’ 강조

“피한다고 바뀌지 않는다” 위기 정면 승부 의지 밝혀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끝까지 책임지는 일꾼’ 자처

 

[참좋은뉴스= 최성진 기자] 안산 아 선거구(초지동,대부동)에 출사표를 던진 국민의힘 김태성 안산시의원 후보가 위기에 정면으로 맞서며 끝까지 결과로 보답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김태성 후보는 최근 메시지를 통해 “현실은 결코 쉽지 않지만, 피한다고 해서 바뀌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며, 안산이 직면한 여러 현안과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정면으로 돌파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보였다.

 

특히 김 후보는 변화의 시작은 ‘어려움에 맞서는 용기’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어떤 상황에서도 버티고 견디며, 시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이 되겠다”며 본인만의 ‘책임 정치’ 철학을 분명히 했다.

 

 

이번 선거에 임하는 김 후보의 핵심 키워드는 ‘결과’와 ‘책임’이다. 화려한 수식어나 말뿐인 공약에 머물지 않고, 오직 실질적인 결과물로 안산의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는 실무형 일꾼으로서의 면모를 강조하고 있다.

 

김태성 후보는 “안산 시민들께서 바라는 변화는 말이 아닌 실천에서 나온다”며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로 안산의 새로운 내일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역 정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김 후보의 이러한 정면 돌파 의지가 변화를 갈망하는 지역 유권자들에게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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