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안산시, 신안산선 공사 구간 '시화호수로' 5월 8일 재개통

 

[참좋은뉴스= 조광휘 기자] 안산시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제6공구 공사로 인해 차단됐던 시화호수로 일부 구간을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재개통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재개통은 신안산선 원시~송산 구간 건설공사에 따른 시화호수로 개량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2023년 10월 18일부터 운영해 온 임시 우회도로는 개통과 동시에 차단된다.

 

신안산선 제6공구는 원시~송산차량기지 3.967㎞ 구간으로, 넥스트레인㈜이 시행하고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고 있다. 철도 건설 과정에서 도로 일부 구간 차단이 불가피해 시는 공사 기간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시화호수로와 첨단로를 연결하는 임시 우회도로를 운영해 왔다.

 

안산시는 이번 개량공사 완료로 시화호수로의 정상적인 도로 기능이 회복돼 스마트허브 일대 교통 불편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기선 철도건설교통국장은 “이번 시화호수로 재개통은 장기간 공사로 불편을 겪은 시민들의 교통 여건을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철도사업 추진과 시민 불편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산시]


정치

더보기
김남국 안산갑 후보 개소식, “주민이 주인공… 2년 임기 4년처럼 뛸 것”
[참좋은뉴스= 최성진 기자]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안산갑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후보가 10일 오후 5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며 필승을 위한 본격적인 돛을 올렸다. ■ “의전은 뒤로, 주민은 앞으로”... 파격적인 소통 행보 이번 개소식은 화려한 중앙 인사들의 의전보다는 지역 주민과의 접점을 넓히는 데 방점이 찍혔다. 현장에는 문정복 최고위원, 최민희 국회 과방위원장, 박해철·김현 의원, 천영미 안산시장 후보를 비롯해 지역 시·도의원 후보들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김남국 후보는 인사말에서 “중앙 의원님들이 대거 참석하시면 의전 업무로 인해 정작 주인공인 지역 주민들이 뒷자리로 밀려나는 경우가 많다”며 “오늘 이 자리는 안산갑의 토대를 닦아온 시·도의원님들과 우리 당원, 시민들이 진정한 주인공이 되는 자리로 만들고 싶어 대대적인 외부 초청을 자제했다”고 밝혀 참석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냈다. ■ “안산 경제 살리기, 이재명처럼 실용과 성과로 승부” 김 후보는 안산이 직면한 인구 소멸과 일자리 감소 문제를 정면으로 거론하며 ‘해결사’로서의 면모를 부각했다. 그는 “안산에서 정말 ‘이재명 대통령답게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