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이광석 전문기자]
한국마사회 안산지사(지사장 이종원)가 지역 주민들의 일상에 배움과 활력을 더할 2026년 여름학기 문화센터 수강생 모집에 나섰다.
한국마사회 안산지사는 오는 5월 7일부터 6월 10일까지 선착순으로 문화센터 여름학기 수강생 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학기는 6월 10일부터 8월 20일까지 3개월 과정으로 운영되며, 지역 주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
이번 학기에는 ▲타로카드(웨이트 과정·수요일) ▲타로카드(레노먼드·목요일) ▲행복충전 노래교실 ▲신바람 노래교실 ▲감성글씨 캘리그라피 ▲민화교실 ▲취미 꽃꽂이 ▲다이어트댄스 등 총 9개 강좌가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신규 강좌인 ‘바디핏 댄스’가 새롭게 개설돼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국마사회 문화센터는 경마가 열리지 않는 수요일과 목요일, 지역 주민들을 위한 열린 문화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무엇보다 백화점이나 대형마트 문화센터 대비 최대 90%까지 저렴한 수강료로 운영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사회적 약자와 두 자녀 이상 가정(막내 자녀 만 18세 이하) 부모에게는 수강료 50% 할인 혜택도 제공해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있다.
수강 신청은 온라인과 모바일은 물론, 안산지사 현장 접수(오전 10시~오후 3시)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강좌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종원 지사장은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부담 없이 문화와 여가를 즐기며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사랑받는 문화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