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안(대표 유성춘)이 환경 분야 종사자의 사기 진작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산업재해 예방 공로자 및 장기근속 직원을 대상으로 매년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경안은 1986년 2월 15일 설립돼 안산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위탁사업을 수행하며, 지역 환경 보전과 도시 미관 개선에 기여해 온 환경 전문 기업이다.
현재 32명의 임직원이 근무하며,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경안은 단순한 생활폐기물 처리를 넘어, 깨끗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서로 사랑을 하자, 서로 고운 말 하자, 서로 화합을 하자”라는 사훈 아래 협력과 배려의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보다 정교하고 신뢰도 높은 환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안전과 보건을 최우선 경영 가치로 설정하고 관련 법규와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는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해, 환경 서비스의 품질뿐만 아니라 작업자의 안전까지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
‘산업재해 Zero화’를 경영 목표로 체계적인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하며, 안전한 작업 환경 속에서 안정적인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4년 8월에는 중국 백두산, 2025년 3월에는 베트남 하노이 및 사파, 2026년 4월에는 중국 계림 및 양삭을 방문하는 등 꾸준한 복지 정책을 통해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조직의 지속 가능성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근무 특성상 휴일이 적은 환경업 종사자들에게 이러한 기회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아울러, 경안은 청소 차량과 기동반을 활용한 현장 중심 환경 정비 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매일 2인 1조로 기동반을 편성 운영해 다가구주택 밀집지역의 불법투기 폐기물을 신속히 수거·정비함으로써, 도시 내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주민들로부터 높은 신뢰와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유성춘 대표는 “환경 서비스는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공공 영역”이라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와 자원 순환의 가치를 중심으로,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