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안산푸드뱅크는 비연담과 함께 “맛있는 나눔, 이웃에게 희망을...’이라는 슬로건으로 식품 전달식을 가졌다.
비연담은 ‘비법을 연구하여 담다’라는 의미로 인생과 고기에 대한 사장님의 철학과 소신이 엿보인다.
HACCP인증을 받은 비연담은 100% 무항생제 1등급 이상의 한우만을 사용한 사골곰탕, 갈비탕 등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는 기업으로 지역사회의 저소득 가정을 위해 작년 9월부터 안산푸드뱅크에 500만 원 이상의 식품을 꾸준히 기부하고 있다.
비연담 윤형일 대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골국을 지원해 결식예방과 건강 증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영양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모으겠다.”고 전했다.
이어 안산푸드뱅크 김민호 센터장은 “안산푸드뱅크에 대한 비연담 임직원의 사랑과 관심에 경의를 표하며, 소외된 이웃에게 꼭 필요한 식품을 제공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안산시 상록구에 위치한 안산푸드뱅크는 기업이나 단체, 개인에게 식품 및 생활용품을 기부 받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가정에 무상으로 지원하는 사회복지사업을 하고 있다.(따뜻한 나눔 실천을 위한 후원문의: 031-415-78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