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안산시 사동골목상인회(회장 박홍규)가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를 대표하는 인사들로 고문단을 구성하며 상권 활성화와 공동체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사동골목상인회는 2022년 10월 전국 최연소 상인회장으로 취임한 박홍규 회장의 열정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왔다.

특히 2023년 경기도 예산 8억 4천만 원을 확보하며 사동 골목상권을 ‘사리역협궤열차테마거리’로 조성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했고, 그 성과를 인정받아 같은 해 경기도 우수 상인회로 선정됐다.
이후에도 매년 예산 확보와 다양한 상권 활성화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으며, 2025년에는 추가로 경기도 예산 2억 원을 확보해 사리역협궤열차테마거리 완성을 위한 지점별 상징 조형물 설치를 준비하고 있다.

이처럼 눈에 띄는 성장과 변화를 이끌어 온 사동골목상인회는 이제 한 단계 더 높은 도약을 위해 지역사회 각계각층의 거물급 인사와 원로들을 고문단으로 추대하고, 상인회 발전과 지역 공동체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새롭게 구성되는 고문단은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상인회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지역사회와 상권을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상인회가 추진하는 각종 사업에 대한 자문과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상권 발전의 토대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홍규 회장은 “사동골목상인회는 지난 몇 년간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 속에서 성장해 왔다”며 “이번 고문단 결성은 단순한 조직 확대가 아니라 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하게 협력하며 상권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젊은 패기와 도전정신에 지역 원로들의 지혜와 경험이 더해진다면 사동골목상인회는 더욱 탄탄한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사리역협궤열차테마거리를 안산을 대표하는 명품 상권으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동골목상인회는 앞으로도 상인과 주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며 안산시를 대표하는 골목상권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