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이광석 전문기자]
한국마사회 안산지사(지사장 이종원)는 문화센터 수강생들의 배움의 성취를 공유하고 사회참여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수강생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나와 세상을 행복으로 이어주는 休 이야기」를 주제로 지난 5월 13일부터 오는 6월 25일까지 한국마사회 안산지사 8층 전시공간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작품전시회는 지역주민 참여형 문화센터 활성화와 수강생들의 창작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방문객들에게 마음의 휴식과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고, 경마공간과 예술작품이 공존하는 문화공간을 조성함으로써 건전한 레저문화 정착에도 기여하고자 기획되었다.
현재 전시회에는 문화센터 회원 26명이 참여해 민화, 캘리그라피, 한지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 총 44점을 선보이고 있다. 작품들은 안산지사 8층 전실과 강의실 복도에 전시되어 있으며,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한국마사회 안산지사 문화센터는 지난해부터 지역 문화제 참가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확대하며 지역 친화도 제고에 힘써왔다. 현재 문화센터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자체와 협력하여 장소대관 시설로도 활용되는 등 지역 문화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종원 한국마사회 안산지사장은 “문화센터 맞춤형 강좌 개발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사랑받는 문화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수강생들이 새로운 도전과 변화의 과정 속에서 정성껏 완성한 작품들을 많은 분들이 관람하시고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마사회 안산지사는 문화센터 운영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및 문화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