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이광석 전문기자]
국제로타리 3750지구 안산희망로타리클럽(회장 김은숙)은 최근 안산시 사이동 드림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지역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희망 나눔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드림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청소년들에게 보호와 교육, 문화체험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복지기관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위기 가정 지원을 비롯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하며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은숙 안산희망로타리클럽 회장은 "나라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시는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희의 작은 나눔이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고, 더 큰 꿈을 키워가는 디딤돌이 되기를 바랍니다. 뜻깊은 일에 함께해 주신 희망로타리클럽 회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드림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안산희망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번 협약이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의 삶에 지속적인 희망을 전하는 아름다운 동행으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은숙 회장은 최근 안산시 15개 국제로타리 3750지구 안산지역협의회장 취임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을 모아 안산시 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공동생활가정에 전달하는 나눔을 실천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또한 위기 가정 이사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초아의 봉사' 정신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안산희망로타리클럽은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미래를 응원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