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이광석 전문기자]
지난 7월 1일 한국마사회 안산지사(지사장 이종원)는 지사장실에서 '2026년 한국마사회 기부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종원 지사장을 비롯해 드림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아동들을 위한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한국마사회 안산지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기부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장애아동과 청소년을 비롯한 지역의 다양한 계층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이날 이종원 지사장은 아동·청소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드림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의 현장 이야기를 경청하며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드림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지난해 안산지사의 후원으로 대부도 여행은 아이들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올해도 기대하고 있는데, 따뜻한 후원 덕분에 다시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가족사진이 없는 아이들에게 부모님과 함께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마련해 가족의 사랑과 행복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종원 지사장은 "아이들은 우리 사회와 나라의 미래입니다. 현장에서 아이들을 위해 애쓰고 계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지원이 아이들에게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는 아름다운 추억이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한국마사회 안산지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실천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마사회 안산지사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기업으로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아동·청소년 지원, 취약계층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을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