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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 6·3 지방선거 당선인 기념패 전달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동문들에게 축하와 격려“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신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김민) AMP 총동문회는 지난 7월 15일 신안산대학교 본관에서 '2026년 6·3 지방선거 당선인 기념패 전달식'을 개최하고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AMP 동문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신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 AMP 과정을 수료한 동문 가운데 지난 6월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동문들의 영예를 축하하고,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큰 역할을 해줄 것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패를 받은 당선인은 이민근 안산시장(41기), 김남국 국회의원(43기), 시의장 한명훈(24기), 부의장 현옥순(35기), 김동규 경기도의원(44기), 황은화 경기도의원(54기), 김재국 안산시의원(32기), 김진숙(47기), 윤오일(42기) 등이다.

 

행사에서는 참석한 당선인들에게 기념패를 전달하며 시민들의 선택을 받은 것을 축하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더욱 헌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민근 안산시장(41기)은 감사의 인사를 통해 "오늘 이렇게 신안산대학교 AMP 동문들과 함께 뜻 깊은 자리를 갖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AMP에서 함께 배우고 교류했던 시간은 저에게 소중한 자산이 됐으며, 동문 여러분들의 격려와 응원이 있었기에 오늘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처럼 의미 있는 기념패를 마련해 주신 신안산대학교와 AMP 총동문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행정을 펼치고,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AMP 동문으로서 학교와 총동문회의 발전에도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어 신안산대학교 지의상 총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단순히 당선을 축하하는 자리가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할 리더들을 응원하는 자리"라며 "신안산대학교 AMP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지도자를 배출해 왔으며,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은 동문들 또한 학교의 큰 자랑"이라고 말했다.

 

지 총장은 "시민들의 선택을 받은 만큼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과 시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역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며 "신안산대학교 역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서 동문 여러분의 활동을 적극 응원하겠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어 신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 AMP 총동문회 김진위 회장은 "AMP는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이 서로 배우고 협력하며 지역사회를 발전시키는 소중한 공동체"라며 "오늘 당선의 영예를 안은 모든 동문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김민 원장은 "동문들의 성장은 곧 학교의 자랑이자 지역사회의 발전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신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은 동문 간 화합과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신안산대학교 AMP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기념패 전달과 기념촬영, 축사, 환담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서로의 당선을 축하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과 화합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 AMP 총동문회는 앞으로도 동문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다양한 사업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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