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이광석 전문기자]
한국마사회 안산지사(지사장 이종원)는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가을학기 문화센터 수강생을 오는 8월 5일(수)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을학기 문화센터는 9월 9일 개강하며, 강좌는 3개월 과정으로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8월 5일부터 모바일과 온라인, 안산지사 현장 접수(운영시간 오전 10시~오후 3시)를 통해 가능하다.
한국마사회 안산지사 문화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생활문화 향유와 자기계발을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지역 지자체와 협력해 장소 대관 등 지역사회 문화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이번 학기에는 건강, 취미, 예술, 실용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주요 강좌는 ▲웨이트 카드(수) ▲레노먼드 카드(목) ▲행복충전 노래교실(수) ▲신바람 노래교실(목) ▲감성글씨 캘리그라피(목) ▲행복한 민화 그림방(수) ▲유러피안 꽃꽂이(수) ▲바디핏댄스(수) ▲다이어트댄스(목) 등이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 문화복지 확대를 위해 운영 중인 '찾아가는 문화센터' 사업도 확대한다.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어린이·청소년 합창 프로그램을 운영해 양질의 문화예술 교육을 제공하며 지역사회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문화강좌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전문 강사진의 체계적인 지도를 통해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수업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의 만족도와 학습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마사회 안산지사는 이번 가을학기에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문화복지 증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수강 신청 및 강좌별 세부 내용은 한국마사회 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안산지사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