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이광석 전문기자]
신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김민)이 운영한 파크골프 지도자 양성과정 1기가 최근 수료식을 끝으로 10주간의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교육생들의 높은 만족도와 관심에 힘입어 오는 9월 7일 개강하는 2기 과정은 조기 마감됐으며, 현재 12월 개강 예정인 3기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수료식은 김민 평생교육원장의 적극적인 지원과 지의상 총장의 관심 속에 진행됐다. 10주간 교육과정을 이수한 37명의
교육생들에게는 지의상 총장이 직접 수료증을 수여했으며, 사단법인 글로벌파크골프협회 조정문 대표가 파크골프 지도자 1급 자격증을 전달했다.
행사에서는 교육을 맡은 조정호 강사와 이광심 강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원우회 운영과 교육과정 활성화에 기여한 임준용 회장과 이순애 사무국장을 비롯한 임원진, 교육 운영 관계자들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수료식 이후 참석자들은 식사와 차담을 함께하며 교육과정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과정은 이론교육뿐 아니라 실내 스크린 실습, 대부도 파크골프장 현장실습, 비발디파크골프장 졸업 라운딩 등 현장 실습 중심으로 운영돼 교육생들의 경기 운영 능력과 지도 역량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전문 지도자 양성을 위해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파크골프의 급속한 대중화에 발맞춰 실무 능력을 갖춘 지도자를 꾸준히 배출해 지역사회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