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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공정감시단, 제6차 회의 개최

대부도 지역의 지속 발전과 주민 권익을 위해 뜻 모아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대부도공정감시단(단장 김선중)은 지난 8월 20일 오후 6시 3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대부도행정복지센터내 문화센터에서 제6차 회의를 개최하고, 대부도의 지속적인 발전과 지역주민의 권익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는 경기도의회 이철형 의원을 비롯해 대부도공정감시단 단장 김선중, 후원회장 윤성용 씨 등 대부도공정감시단원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조촐하게 김밥으로 식사를 함께하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대부도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지역 현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대부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의 현안과 개발 과정에서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감시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대부도공정감시단은 창단 이후 지역의 발전과 주민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지역 현안을 살피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힘을 모으고 있다.

 

 

이날 이철형 경기도의원과의 간담회에서 △참살이 마을 국가유공자 37명 포함 지역 어르신 100여 명이 이용할 신설 경로당으로 보훈용사촌 건물 용도변경비용 문제를 경기도에 건의, △부족한 상·하수도 시설을 경기도에서 경제적 지원건의, △기반시설인 마을도로 경기도유지 활용방안 건의, △똑버스 이용 시 출발 시간과 예약시간 변경을 카톡으로 하는 데 카톡 이용 못 하는 고령층을 참조해 전화 알림 요청 건의, △지역주민들의 집단 민원이기도 한 119 구급차량 1대에서 추가 1대 증설 요구 건의, △노인전용 일자리 건의, △대부도에 장기무주택자, 고령자 우선해 공공주택 유치건의, △대부북동 1855-13 방아머리 경로당 진입도로 소방도로 확보건의 등을 요청했다.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대부도의 발전을 위해 주민과 관계기관, 지역 정치권 등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선중 단장은 "대부도의 발전은 특정 개인이나 일부 단체만의 발전이 아니라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발전이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지역 현안을 꼼꼼하게 살펴 대부도가 더욱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부도공정감시단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와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대부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주민 권익 향상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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