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신작로' 단체(의장 강성구)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복지 증진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
신작로는 지난 9월 3일, 안산시 와동 사랑방경로당을 찾아 기증받은 고급 안마의자 1대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봉사단원들과 경로당 어르신들은 안마의자 주위에 모여 손하트와 엄지를 들어 올리며 기쁨을 함께 나눴다.
이번 기증은 경로당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게 쉼을 얻고 건강하게 여가를 보내실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성구 의장은 "어르신들께서 안마의자를 편안하게 이용하시며 피로도 푸시고 늘 건강하게 생활하시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작로의 안마의자 기증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신작로는 지난 2025년 4월에도 선부주공14단지 경로당에 안마의자 1대를 기증하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쉼터 조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다.

이어 신작로는 지난 9월 5일 아침에도 외산교회와 외산경로당을 방문해 준비한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등 주말에도 쉬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먼 거리 이동에도 불구하고 봉사자들은 필요한 곳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며 보람찬 시간을 가졌다.

신작로 측은 "함께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나눔을 지속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