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신작로(의장 강성구)는 지난 9월 14일 경일고등학교(교장 임운영)에서 ‘2026년 2분기 사랑의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신작로 강성구 의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참석해 학생들의 꿈과 희망찬 미래를 응원하며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3년째 이어온 ‘사랑의 꿈나무 장학금’은 지역의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하며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임운영 교장은 “요즘 봉사라고 하면 일회성 행사나 사진 촬영에 그치는 경우도 적지 않은데, 신작로는 지역사회 구석구석의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가 실질적인 도움과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는 단체”라며 신작로의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을 높이 평가했다.

강성구 의장은 “우리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길 바란다”며 “신작로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미래세대를 세심하게 살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신작로는 장학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 물품 지원, 어르신 나눔행사, 경로당 지원, 환경정화 활동 등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말보다 실천으로, 보여주기보다 진심으로’ 최선을 다하는 신작로의 따뜻한 발걸음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곳을 향해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