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좋은뉴스= 박명영 기자] 글을품은달빛문학동아리(회장 박명영) 회원들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월곶축제 기간인(10월 9~11일) 때 달빛서점을 연다.
이 서점은 월곶축제 때 월곶 작가인 박명영 회장, 이옥비 작가, 배성빈 총무들이 그동안 낸 작품들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며 판매를 할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와 학생, 시민들이 직접 동시를 써보고 자신이 쓴 시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동시 쓰기와 시화 그리기 체험도 진행할 계획이다.
문학을 어렵게 느끼는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시와 글을 만나고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서점에서는 박명영 회장의 시집 『그럼에도 불구하고』와 동시집 『친구야, 놀자』를 비롯해 이옥비 작가 시집 『소담소담』, 『사람 사랑』, 배성빈 총무의 에세이 『엄마는 엄마를 사랑하잖아』 등 회원들이 그동안 출간한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글을품은달빛문학동아리는 월곶을 중심으로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시와 글을 쓰고 함께 배우며 문학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동아리에서는 문학을 배우고 창작 활동에 함께하고 싶은 회원도 모집하고 있다.
문의는 회장(010 6224 9417) 또는 총무(010 2968 7227)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