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판사 이한영' 드라마를 빛낼 황금 라인업 7인 스틸 공개! 극의 몰입도 높이는 명품 존재감!

  • 등록 2025.12.02 12:32:17
  • 조회수 7

 

[참좋은뉴스= 기자] ‘판사 이한영’을 빛낼 명품 라인업 7인이 출격 준비를 마쳤다.

 

2026년 1월 2일(금)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2일(오늘) 공개된 스틸에는 주요 서사를 이끌어 갈 지성(이한영 역), 박희순(강신진 역), 원진아(김진아 역)에 이어 극의 곳곳에서 이야기를 탄탄히 채워줄 7인의 개성 강한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태원석은 극 중 단순하지만 의리 깊은 이한영의 절친 석정호로 등장한다. 험상궂은 겉모습과는 달리 인간적인 면모가 강한 그는 과거, 친구 이한영을 불미스러운 사건에 연루되게 한 일을 평생의 짐으로 안고 살아가며 한영의 부탁이라면 무조건 오케이를 외치는 든든한 지원군이 된다. 강렬한 존재감으로 이한영의 곁을 지킬 그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백진희는 정의감 100퍼센트의 대진일보 법조부 기자 송나연을 연기한다. 그녀는 여러 사건을 계기로 이한영과 서로 도움을 주고받게 되고, 이한영의 편에 서서 그와 뜻을 함께하는 조력자가 된다. 거악의 횡포가 만연해지는 세상에서, 나연이 어떤 활동으로 한영을 도울지 궁금해진다.

 

다음으로 오세영은 이한영의 아내 유세희 역을 맡아 극의 또 다른 축을 맡는다. 유세희는 안하무인한 해날로펌의 막내딸로, 남편 이한영과는 냉랭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그녀는 머슴판사 역할을 거부한 이한영이 곤란한 상황에 처하자 가차 없이 등을 돌리지만 10년 전으로 회귀한 이한영과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면서 미묘한 감정 변화를 겪게 된다. 유세희의 다층적인 감정을 표현할 오세영의 연기 변주가 기대된다.

 

황희는 충남지검 검사 박철우로 분한다. 강직하고 소신 있는 FM 검사인 그는 이한영의 어떠한 행동을 계기로 그에게 의구심을 품지만,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한영의 능력에 점점 마음이 움직인다.

 

두 사람의 인연은 충남지검을 넘어 서울중앙지검까지 이어지고, 마침내 철우는 이한영이 벌이고 있는 싸움의 실체를 알게 된다. 열정 검사 박철우로 완벽 변신한 황희의 몰입도 높은 연기가 관심을 모은다.

 

그런가 하면 묵직하게 중심을 잡아줄 김태우의 등장에도 시선이 집중된다. 그는 충남지법 법원장 백이석 역할로, 이한영을 끝까지 믿어주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사법부 권력의 최상층을 노리는 강신진과도 대척점에 서며 정의에 편에 서는 카리스마를 보여줄 전망이다.

 

안내상은 해날로펌의 대표 유선철로 분한다. ‘독사’라는 별명을 가진 그는 악명답게 법을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하는 인물로, 강신진과는 이전부터 재판 거래를 지속해 온 관계다. 머슴 사위로 들인 이한영을 이용해 재판을 쥐락펴락하는 교활함이 특징으로, 안내상의 굵직한 연기력이 극의 무게감을 더할 전망이다.

 

김법래는 악인 중의 악인인 에스 그룹 대표 장태식 역을 맡아 악역의 정점을 보여준다. 탐욕과 이기심으로 뭉친 그는 한 사건을 계기로 이한영, 김진아와 지독하게 얽힌다. 자신을 막는 그 어느 것도 허용치 않는 그가 ‘판사 이한영’에 어떤 폭풍을 몰고 올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이처럼 태원석, 백진희, 오세영, 황희, 김태우, 안내상, 김법래는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판사 이한영’의 서사를 더욱 풍성하게 채울 전망이다. 방송 전부터 권력을 둘러싼 세력과 이에 맞서는 인물들 사이 긴장감이 형성되며 이들이 풀어나갈 이야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26 MBC 드라마의 첫 포문을 장식할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2026년 1월 2일(금) 밤 첫 방송된다.


[뉴스출처 : RNX]


정치

더보기
지방정치를 주민에게 돌려드립니다”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3월 23일 오후 2시, 서울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 ‘2026 지방선거 거버넌스 협약식’에서 경기권 ‘공동 1호’ 거버넌스 협약이 체결됐다. 이날 협약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김유숙 안산시의원이 참여해 지방정치를 정당 중심 경쟁에서 벗어나 주민 참여와 정책 책임 중심의 정치로 전환하기 위한 공동 실천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2018년 지방선거를 시작으로 2022년에 이어 세 번째로 추진되는 캠페인으로,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행되고 있다. 특히 지방자치를 ‘정당의 정치’가 아닌 ‘주민의 정치’로 전환하고, 구호 중심 공약에서 벗어나 정책 경쟁과 공약 이행 책임을 강화하겠다는 정치적 선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방정치는 주민의 삶을 직접적으로 결정하는 만큼 주민이 참여하고 함께 결정하는 구조로 바뀌어야 한다”며 “안산에서 주민 중심 정책과 책임 있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유숙 안산시의원도 “지방의회가 구호가 아닌 정책으로 경쟁하고, 주민과 함께 정책을 만들고 검증하는 구조로 변화해야 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책 중심 의정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거버넌스 협

경제

더보기
경기테크노파크,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참여기업 모집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기도(도지사 김동연)와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이하 “경기TP”)가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부터 인력 양성까지 아우르는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종합지원’에 나선다. 올해 경기TP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설비 도입을 넘어 도내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고, 중소기업의 디지털 자생력을 확보하여 미래형 제조 산업의 주도권을 선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 ▲디지털 전환 견학공장 운영 ▲디지털 제조혁신 전문인력 양성 등 제조 혁신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지원으로 구성된다. 먼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은 단순한 공정 자동화 및 스마트화를 넘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유형1(기초 구축)’ 단계에서는 도내 22개 시·군 소재 중소 제조기업 111개사를 대상으로 설비 및 솔루션 구축 비용을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는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기초 단계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