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임행 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대통령 표창’ 수상 영예
'K-Orchestra', 세계 최고의 자연 음향 사운드포커싱홀에 둥지 튼다
이재명 대통령, 새해 현충원 참배
이재명 대통령 신년사 "올해를 대한민국 대도약 원년으로 만들겠다"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인디스탈과 “주한외국인투자기업 송년문화의 밤 공연” 네트워킹행사 개최
이재명 대통령 "지방 투자와 균형 발전이 한국이 생존할 유일한 길"
임상병리사 래퍼 MC Guy, 떡볶이처럼 매운 인생에 바치는 따뜻한 세레나데 '매운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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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의무위원회, 야구선수의 햄스트링 부상 방지를 위한 온라인 영상(메디컬 스피칭) 제작 보급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추석 인사
[참좋은뉴스=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월 13일 오후, 서울특별시 노원구에 위치한 세계유산인 강릉을 방문하여 인근에서 추진될 태릉CC(6,800호 계획) 주택공급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세계유산 가치 보존과 주택공급, 교통문제 해소 등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1.29 도심 주택공급 방안'의 일환으로, 주택공급에 대한 정부 의지를 확인하고 서울 핵심 부지인 태릉CC에 대한 차질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김 총리는 1.29 대책 추진 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수도권 부동산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환경이 좋은 핵심입지에 주택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하며, “주민들께서 우려하시는 부분을 해소하여 사업을 잘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지역주민들께서 우려하시는 교통혼잡 문제, 생활 인프라 확충 등에 대한 대책을 차질없이 마련하여, 주민 불편함이 최소화되도록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김 총리는 태릉CC 사업 추진계획에 대하여, “세계 유산가치를 보존하기 위해서 세계유산영향평가
[참좋은뉴스= 기자]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3일 간부회의를 열고, 행정통합법 대응, 설 명절 민생안정 대책, 2026년 실국 주요업무계획과 중앙부처 업무계획 간 연계·정합성 점검 등 도정 핵심 현안을 집중 점검했다. 먼저 김 지사는 행정통합법 추진 동향과 관련해 “통합 논의가 특정 지역 중심으로 속도를 내는 과정에서 기존 특별자치시·도가 상대적 불이익을 받거나 소외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며 “관련 동향을 면밀히 파악하고 전북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 논리를 정교화하라”고 지시했으며, “전북·강원·제주·세종 등 특별자치시·도 간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동향파악과 특별법 개정안의 동시 처리, 통합 인센티브에 따른 소외 방지, 국가 자원 배분의 형평성 확보 등 공동 대응을 적극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 분야 전반에 대한 점검·대응도 재차 강조하며, “중소상인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고 건설 현장 등을 중심으로 임금체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점검을 철저히 하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연휴 기간 응급 보건의료체계를 빈틈없이 운영해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트리플데
[참좋은뉴스=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와 인천시는 인천 지역 뿌리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신규 채용 활성화를 위해 ‘2026 채용연계형 뿌리기업 공정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참여 기업은 3월 1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천 관내 뿌리기업의 수작업·고강도·비효율 공정을 현장 맞춤형으로 개선해 생산성을 높이고, 신규 고용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인천 소재 중소·중견 뿌리기업으로 상시 근로자 5인 이상 기업이다.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의 뿌리기업 확인서를 보유하거나 인천 뿌리기업 인정 분류코드에 해당하는 기업이어야 한다. 선정 기업에는 공고일 이후 신규 채용 인원 1인당 최대 1,500만원, 기업당 최대 3명(총 4,500만원) 한도로 공정개선 설비 구축 비용을 지원한다. 주요 지원 분야는 수작업 자동화 로봇, 생산 효율화 시스템, 고위험 작업 원격화 설비 등이며, 단순 안전·복지 설비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3월 1일부터 25일까지 인천 기업지원 종합시스템 ‘비즈오케이(bizok.incheon.go.kr)’를 통해
[참좋은뉴스= 기자] 김창규 제천시장은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과 지역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시청 구내식당에서 떡만둣국 배식 봉사를 했다. 이날 김창규 제천시장은 최승환 부시장과 함께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배식대에 서서 점심 메뉴인 떡만둣국을 직원 250여 명에게 직접 나눠주었다. 김 시장은 배식과 함께 직원 한 명 한 명에게 새해 덕담을 건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행사는 시정 발전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명절의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한 직원은 “시장님께서 직접 국을 담아주시며 고생 많다고 격려해 주시니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기분”이라며 “따뜻한 한 끼 덕분에 즐겁게 명절을 맞이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김창규 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제천시를 위해 발로 뛰는 우리 직원들이야말로 시정의 원동력”이라며 “비록 소박한 한 그릇이지만 직원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가 전달됐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김 시장은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 여러분들도 따뜻하고 행복한 연휴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
[참좋은뉴스= 기자] 인천 미추홀구는 13일 설 명절을 맞아 국토방위와 국가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미추홀구 관교동 승학산에 위치한 육군 제7873부대 2대대에 격려금을 전달했다. 구는 지역 안정과 국토방위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관·군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격려금을 마련했다. 특히 구는 지역방위 작전·교육 훈련·부대 운영지원 등을 위해 올해 약 1억 3천만 원의 예비군 육성지원 보조금을 편성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국토방위는 물론 각종 지역사회 안전을 책임지는 군 장병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군 관계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강구 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미추홀구]
[참좋은뉴스= 기자] (재)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군포시청소년수련관(관장 박윤정)은 2월 13일,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을 방문해 기관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의 전통 예절 교육과 생존 수영 프로그램 운영 사례, 시설 공간 구성 및 현장 운영 노하우를 공유받기 위해 마련됐다.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은 프로그램 기획 방식과 현장 운영 체계, 안전 중심 운영 구조 등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요청했다.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은 기관 시설 라운딩을 통해 공간 구성과 활용 방식을 안내하고, 생존 수영 프로그램 운영 체계와 연령별 맞춤형 수업 구성 사례를 상세히 공유했다. 또한 전통 예절 교육 운영 방식과 지도 체계, 지역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 사례 등을 소개하며 현장 중심의 실무 내용을 설명했다. 특히 이용자 동선 관리, 단체 프로그램 운영 방식, 강사 및 안전 관리 체계 등 실질적인 운영 사례에 대한 질의응답이 활발히 이루어졌으며, 양 기관은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향후 교류 확대 필요성에 공감했다.
[참좋은뉴스= 기자] 군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 접수 현장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을 응원하고 지원하기 위한 아웃리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아웃리치에는 군포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김덕희)가 직접 참석하여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 청소년들의 용기와 노력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4월 4일에 실시되는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를 대비하여, 검정고시 대비반 ‘학습멘토링’을 곧 운영할 예정이다. ‘학습멘토링’은 과목별 학습 지도와 맞춤형 학습 관리, 정서적 지지를 함께 제공하여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검정고시 시험 당일에는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위해 시험장까지 차량을 지원하고, 점심시간에는 도시락을 제공하는 등 세심한 지원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는 시험 당일 발생할 수 있는 부담을 덜어주고, 청소년들이 오롯이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다. 군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강연미)는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복귀 및 사회 진입을 돕
[참좋은뉴스= 기자] 서울 성북구가 정릉3동에 주민자치 활동의 거점이 될 ‘정릉3동주민센터 별관’이 새롭게 문을 연다고 밝혔다. 성북구는 지난 11일 오후 3시 정릉3동주민센터 별관 개관식을 열고, 지역 주민과 초청 인사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에 문을 연 정릉3동주민센터 별관은 2024년 7월 폐지된 이후 장기간 방치되어 있던 정릉3치안센터를 매입해 주민자치회 사무공간과 자치회관 공간으로 리모델링한 시설이다. 지상 2층, 연면적 99㎡ 규모로 조성됐으며, 1층에는 주민자치회 사무실과 주민 쉼터를, 2층에는 자치회관 프로그램실 등 주민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했다. 별관은 주민자치회 운영 기반을 강화하는 동시에 인근 대학생과 지역 주민 등 다양한 계층이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자치회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에게 실질적인 배움과 참여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재개발 예정 지역인 정릉동 배밭골 일대의 특성을 반영해, 기존 치안센터 건물을 리모델링하면서 안전하고
[참좋은뉴스=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설 연휴를 앞둔 13일 자양전통시장(광진구 자양동 714)을 찾아 장바구니 물가를 직접 살피고, 제수용품 구매를 위해 시장을 방문한 시민들과 설 인사를 나눴다. 이날 오 시장은 온누리상품권으로 고기와 떡, 식혜 등을 구매하며 점포 상인들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오 시장은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드리고, 일상을 평안하게 보내시도록 서울시가 지역경제를 좀 더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 시장은 강북지역의 부족한 소아 의료시설과 생활체육시설 확충을 위해 건립 중인 ‘광진구 어린이병원’과 ‘양진중학교 내 생활체육시설’ 예정지를 차례로 방문해 주민과 학생, 학부모들의 의견도 청취했다. 광진구 어린이병원은 부지 2,500㎡, 연면적 1만400㎡(지하 3층~지상 6층), 80병상 규모의 2차 소아청소년과 병원으로 조성된다. 그동안 운동장이 없어 학생들의 활동공간이 부족했던 양진중학교에는 공공용지를 활용한 생활체육시설이 조성돼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오 시장은 “서울의 동북권역은 소아청소년과
[참좋은뉴스= 기자] 중국 춘절 연휴(2.15.~2.23.) 기간 서울을 방문하는 중국 관광객이 최대 19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즐겁게 여행할 수 있도록 2월 13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춘절 맞이 중국 관광객 환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방한객 규모는 전년 춘절 일평균 대비 약 44% 증가한 수준으로 예상되며, 관광 수요 회복세에 맞춰 관광안내 서비스 강화와 환대 이벤트, 온라인 홍보 확대 등을 통해 중국 관광객을 적극 맞이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광정보센터 환대 프로그램 운영 ▴온라인 홍보 강화 ▴도시 환영 분위기 조성 ▴여행업계 서비스 관리 ▴명동 관광특구 쇼핑 이벤트 ▴서울마이소울샵 및 등산관광센터 기념 이벤트 등으로 구성됐다. 2월 15일부터 21일까지 도심 및 공항 관광정보센터 4개소와 관광안내소 16개소에서는 ‘서울 웰컴 위크’를 운영하고, 서울 관광·숙박·교통 정보 제공과 함께 설맞이 환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관광정보센터와 관광안내소는 설 당일을 제외하고 상시 운영하며, 설 전통놀이 체험, SNS 팔로우
[참좋은뉴스= 기자] 서울시 감사위원회는 2월 12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발표한 ‘서울시는 부정부패 유발하는 매입임대주택 정책 전면 재검토하라!’는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감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김경 전 서울시의원의 SH 매입임대주택과 관련하여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당시 SH 매입임대주택 공급 촉구 발언을 했으며, 김경 전 서울시의원 외에도 다수의 11대 서울시의원이 SH 매입임대주택 매입가격 상향 및 주택매입 촉구 발언을 한 사실이 있다라며, 서울시는 부정부패와 고가매입, 부동산시장 과열 논란인 매입임대주택 정책을 즉각 재검토하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감사위원회는 SH를 대상으로 매입임대주택의 매입기준 및 선정과정 등에 대한 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참좋은뉴스= 기자] 경상남도는 13일 오후 도청에서 도내 시군 문화원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소통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 최일선에서 향토 문화를 지켜온 문화원장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경남도 내에는 창원시 3개소와 17개 시군 각 1개소 등 총 20개소의 문화원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날 행사에는 함양, 하동, 밀양을 제외한 17개소의 문화원장이 참석해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박완수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경남 시군의 향토 문화를 든든하게 지켜주고 계신 문화원장님들을 모시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최근 자료를 보면 도민의 문화·여가생활 여건이 개선됐다는 체감도도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이 같은 변화는 현장에서 문화 기반을 묵묵히 다져오신 문화원장님들의 노력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 최일선에서 문화와 예술을 지켜오신 원장님들께서 편안하게 현장 의견을 말씀해 주시면, 도가 경청하고 정책에 담아내겠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문화원
[참좋은뉴스= 기자]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2월 13일 충북인평원 대회의실에서 '2026 충북 평생교육 시·군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배움 입춘대길, 배움의 봄을 함께 열다’를 주제로, 도내 11개 시·군 평생교육 관계자와 충청북도 담당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평생교육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각 시·군이 2026년도 평생교육 주요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고령층 평생학습, 장애인 평생교육, 디지털 문해교육, 농업인 평생교육, 평생교육이용권 등 핵심 사업에 대한 정보를 교환했다. 또한 충청북도 및 진흥원의 연간 운영계획을 공유하며 광역-기초 간 정책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디지털 전환에 따른 학습 환경 변화 대응과 취약계층 학습권 보장,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사업 추진의 중요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유태종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충북 평생교육의 성과는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시·군 관계자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광역과 기초가 긴밀히 협력해 도민 누구나 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는 기반을 함께
[참좋은뉴스= 기자] 부안군은 13일 부안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원·녹지분야(가로화단 15, 가로수 10) 현장 근로자 25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공원·녹지관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산림정원과 소속 기간제근로자들에게 위험한 현장 등에 대한 사전 대비 교육을 실시하고, 근로자 보건 관리를 통해 안전한 근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아울러 중대재해 예방의 필요성에 대한 근로자의 이해 및 동참을 위해 산업안전보건법의 주요 내용으로 진행했다. 특히 가로수, 가로화단 등 차량 통행이 많은 도로변 작업과 예취기·전정톱 등 동력장비 사용에 따른 안전사고의 위험 요소가 많은 만큼 근로자의 근무 환경에 대한 이해와 사고 사전 예방을 위한 사례별 교육으로 현장 근로자의 이해를 도왔다. 산림정원과 과장은 “중대재해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 의식을 갖고 부안군의 쾌적한 녹색 환경 조성을 위해 소속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근무에 임해 줄 것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부안군]
[참좋은뉴스=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13일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2026년 3월 1일자 유‧초․중등 교(원)장, 교(원)감, 교육전문직원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임명장 수여 대상은 남원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부서장 및 기관장 6명을 비롯해 유․초․중등 교(원)장 57명, 교(원)감 44명, 교육전문직원 93명 등 총 200명이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은 임명장을 수여한 후 새로운 시작을 여는 교(원)장과 교(원)감, 교육전문직원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유 권한대행은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이 전북교육의 미래를 여는 주역”이라며 “올해도 전북교육은 학력신장과 책임교육 두 가지 정책 방향으로 달려갈 것이며, 전북교육이 한국의 중심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참좋은뉴스= 기자] 김제시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출산준비교실은 연 4기(3·6·9·11월)로 운영하며, 기수별 매주 화요일 오후 1시 30분에 진행할 예정이다. 출산준비교실은 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를 대상으로 기수별 4회(총 16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신생아 돌봄 방법, ▲모유수유 교육, ▲분만 과정의 이해 등 임신·출산·육아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해 출산과 육아를 보다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교육 과정에는 임산부 요가 프로그램을 포함해 임신 중 신체 부담을 완화하고 올바른 호흡과 이완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했으며, 엄마가 직접 만드는 육아소품 제작 활동을 운영하여 출산 전부터 육아 준비에 대한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출산준비교실을 통해 임산부가 건강하게 출산을 준비하고 초기 육아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본 프로그램은 김제시보건소 1층 모자보건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되며,
[참좋은뉴스=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3월 1일 자 교육공무직원 정기인사를 발표했다. 인사 규모는 일반전보 372명, 신규채용 155명, 정년퇴직 112명 등 총 639명이다. 이번 정기인사는 예측 가능하고 객관적인 ‘전보점수제’를 기반으로 교육현장의 어려움과 교육공무직원의 인사 고충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조리실무사 등 12개 직종을 대상으로 5년 이상 만기 근무자(순환전보)와 2년 이상 근무한 희망 전보자에 대하여 전보점수 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배치를 완료했다. 특히 격무지에 대한 만기 근무연수 차등 적용과 가산점 부여 등 전보점수 우대를 통해 인사 고충을 완화하고, 전보 희망지(내신지) 공개로 근로자의 선택 폭을 넓혀 전보 만족도를 높였다. 아울러 신규 채용된 특수교육실무사, 조리실무사 등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교육현장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행정과 정현숙 과장은 “합리적이고 공정한 인사제도를 통해 교육공무직원의 고충을 줄이고 근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육청]
[참좋은뉴스= 기자] 장성군이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총괄 △물가 안정 △재난·재해 △보건 진료 및 감염병 방역 △가축 질병 △ 생활 민원 △읍·면 종합 총 7개 분야별 대책반을 운영한다. 비상 대기 근무조를 편성해 연휴 기간에도 각종 민원과 재난·재해 등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불편 사항이 있을 경우, 언제든 장성군 설 명절 종합상황실(061-390-7232)에 연락하면 필요한 안내나 조치를 받을 수 있다. 의료 분야는 보건소 대책반으로 직접 연락하면 된다. 명절 연휴 쓰레기 수거 일정도 미리 알아두면 좋다. 먼저, 일반쓰레기는 14일 장성읍, 16일은 전 지역에서 수거한다. 음식물 쓰레기는 14일·16일에 정상 수거하고 연휴 마지막인 18일에는 장성읍만 수거한다. 일요일인 15일과 설날 당일 17일은 쉰다. 한편, 연휴 기간 24시간 문을 여는 응급의료기관은 장성병원(061-390-1119)이다. 약국은 14일에는 대부분 영업을 하지만, 이후는 문 닫는 곳이 많다. 요일별 운영 날짜와 연락처는 장성군 누리집 배너에서 확
[참좋은뉴스= 기자] 광양시가 도심 곳곳에 무분별하게 게시돼 시민 안전을 위협하고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현수막을 근절하기 위해 2월 13일부터 6월 30일까지 ‘불법 현수막 집중 정비기간’을 운영한다. 최근 관내 아파트 분양 등 상업용 홍보물뿐만 아니라 비방성 내용이나 익명 명칭을 사용한 현수막,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나 일방적인 주장을 담은 광고물 등이 게시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시민 안전 확보와 건전한 옥외 광고 질서 확립을 위해 집중 단속에 나선다. 광양시 관계자는 “옥외광고물법은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 환경을 보장하기 위한 최소한의 약속”이라며, “오늘부터 6월 말까지 이어지는 집중 단속을 통해 불법 현수막을 근절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광양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광양시]
[참좋은뉴스= 기자] 문경시는 13일 문경중앙시장에서 설 명절을 맞아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청렴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청렴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금품·향응 수수 등 부적절한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음주운전 및 소극행정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제1호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고, 전 직원에게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과도한 음주 및 음주운전 금지 ▲공직자 행동강령 준수 등 중점 실천사항을 안내했다. 특히,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캠페인’을 시작으로 공직기강 확립 특별점검, 부서별 자율 청렴캠페인 추진 및 자체 교육 실시, 전광판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병행하며 청렴 실천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청렴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설 명절을 맞아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문경시를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문경시]
[참좋은뉴스= 기자] 문경시는 가은농공단지(가은읍 왕능리 628 일원) 내에 ‘가은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하고 지난 13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센터 건립은 농공단지의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근로자들에게 쾌적한 복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문경시의회 의장과 도·시의원, 농공단지 근로자,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사업 추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감사패 수여, 준공 세리머니,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총사업비 66억 원이 투입된 복합문화센터는 연면적 1,222.3㎡ 규모로, 근로자들의 실무적 수요를 반영한 식당과 기숙사가 핵심 시설로 들어섰다. 이를 통해 근로자 주거와 식사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어 입주 기업들의 인력 채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시는 이번 센터 준공이 입주 기업의 경영 안정과 근로자 복지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안정적인 기업 운영 기반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문경시]
[참좋은뉴스= 기자] 문경시는 지난 13일 문경중앙시장 일대에서 ‘설 연휴 안전사고 예방’을 주제로 시장 상인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문경시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회, 자율방재단, 안전재난과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서는 중앙시장 내 상인 및 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설 연휴 안전수칙·안전정보 홍보물과 시민안전보험 리플릿을 배부했다. 특히 홍보물에는 교통·가스·전기·화재 안전 등 안전수칙과 식품·의료기관·약국·날씨 등 생활 안전정보가 담겨 있으며, 관련 긴급 연락처와 누리집 정보도 함께 포함해 시민들이 설 연휴 동안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 여러분이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활 안전을 지켜나가기 위해 다양한 안전문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문경시]
[참좋은뉴스= 기자] 문경시는 구도심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인근 주민들의 민원 편의성 제고를 위해 운영 중인 문경시청 제2민원실 홍보에 적극 나섰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22년 9월 개소한 제2민원실은 지난 2월 13일 문경중앙시장에서 열린 ‘설맞이 장보기 행사’ 현장에서 현수막을 활용해 제2민원실 이용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통시장 이용객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제2민원실의 위치와 처리 가능한 민원 업무 등을 안내하며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했다. 제2민원실은 구도심 접근성이 높은 지역에 위치해 주민들이 시청 본청을 방문하지 않고도 각종 민원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인근 보건소에 위치한 식품위생과와의 협업을 통해 신속한 영업신고서 수입증지 발급으로 민원 처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구도심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문경시는 앞으로도 전통시장 및 다중이용시설 등을 중심으로 제2민원실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 이용률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문경시 종합민원과장은“제2민원실을 시민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참좋은뉴스= 기자]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우리동네 문화샘터’의 공간별로 세부 프로그램 공개, 오는 28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우리동네 문화샘터’는 공방, 카페, 상점 등 주민들에게 친숙한 공간의 특색을 살린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생활권을 형성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대상지가 지난해 9개소에서 20개소로 2배 이상 늘어남에 따라 예천 전역에서 다채로운 문화적 경험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사업에 참여하는 각 공간 운영자(일명 샘터지기)들은 워크숍과 컨설팅을 거쳐 공간 고유의 매력을 극대화한 프로그램을 최종 확정했다. 각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공예 체험부터 지역 자원을 활용한 향토 음식 만들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전통문화 및 인문학 콘텐츠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카페, 공방, 작은 도서관 등 소상공인 공간과 소규모 민간 공간이 문화 거점으로서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공간을 매개로 주민 간 관계를 형성하고, 일상 속 문화생활권을 구축해 나가 생활인구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
[참좋은뉴스= 기자] 충북도는 13일 도의회 워크숍룸에서 ‘2026년 충북영상자서전 제1차 네트워크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체는 영상자서전 사업을 추진 중인 도·시군 공직자 및 거점·수행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사업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기관별 추진 방향을 발표하며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영상자서전 사업 운영계획’을 설명했으며, 올해 사업의 방향을 △도민참여 확산 1인 1기록화 △세대를 잇는 소통브릿지 조성 △가치있는 이야기 창출 등을 통해 ‘도민과 함께 만드는 삶의 기록, 영상자서전 문화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를 위해 단순 콘텐츠 제작뿐 아니라 참여인력 확대, 시군별 상영회 개최 및 주요 활동 홍보 등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확산 효과를 고려한 지표를 개발하여 시군에 시달하는 등 영상자서전 사업의 양적·질적 성장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충북도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청취하고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연대를 통해 영상자서전의 가치가 지역 곳곳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밝혔
[참좋은뉴스= 기자]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2월 13일 충주시를 찾아 주요 현안사업장을 점검하고, 주민간담회와 도정보고회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김 지사는 오는 3월 27일 전국 시행을 앞둔 노인통합돌봄 제도와 관련해 충주시 관계자 및 노인회 임원 등 10여 명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준비 상황과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어 달천동 생활SOC 복합시설을 찾아 북카페와 실내스포츠실 등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달래강협동조합 관계자들과 도시재생사업의 성과와 향후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명절을 맞아 서민물가 안정과 민생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충주 무학시장과 자유시장을 방문하고, 전통시장 상인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열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후 건지노을숲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현황을 보고받고 시설을 점검했으며, 충주시 관광산업 발전방안 마련을 위해 관광 분야 관계자 10여 명과 간담회를 갖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충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도정보고회에는 충주시민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행사 시작에 앞서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
[참좋은뉴스= 기자] 청주시는 13일 임시청사 재난상황실에서 신병대 청주부시장 주재로 2026년 여름철 대비 재해예방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재해예방 및 침수예방사업 추진 부서인 하천방재과, 하수정책과, 각 구청 건설과의 과장들이 참석했으며, 현재까지 각 부서에서 진행한 사업의 총괄 상황과 여름철 대비 대책 보고가 이뤄졌다. 시는 올해 풍수해 생활권 3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4건, 중점관리지역 침수예방사업 8건을 포함해 총 48건의 사업을 조기 추진하고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상습 침수구역 개선사업이 완료된 산남2사거리, 개신오거리 등은 집중 점검·관리하며,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 장기사업들은 지속적인 대책마련과 행정력을 집중해 조기 착공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회의에서는 2025년 침수피해 발생 이력 등을 추가 조사·발굴하고, 신규 발굴된 상습 침수구역 개선사업을 우기 전까지 조기에 완료하기로 했다. 신병대 부시장은 “시민불편 최소화 및 안전을 위해 우기 전 준공할 수 있는 사업들은 조기에 준공할 수 있도록 하고, 여름철 호우에 대비해서도 만반
[참좋은뉴스= 기자] 청주시는 13일 충북청주 프로축구단(충북청주FC), 다회용기 공공세척센터와 함께 충북FC 홈경기 다회용기 사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김현주 충북청주FC 대표, 김은숙 청주시 다회용기 공공세척센터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축구 경기 관람 과정에서 대량으로 발생하는 일회용기 문제를 구조적으로 개선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자원순환을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스포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청주시와 충북청주 프로축구단, 다회용기 공공세척센터는 2026년 시즌 예정된 충북청주 프로축구단 홈경기 16경기에서 다회용기 사용한다. 경기장 내 다회용기 사용과 반납 체계를 구축하고, 회수·세척·재공급 전 과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쓰레기 없는 경기장’ 조성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각 기관은 역할 분담을 통해 협력을 강화한다. 충북청주 프로축구단은 경기장 현장 운영과 관람객 및 푸드트럭 사업자 대상 안내 및 캠페인을 맡고, 청주시는 행정 지원과 정책 연계를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