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임행 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대통령 표창’ 수상 영예
'K-Orchestra', 세계 최고의 자연 음향 사운드포커싱홀에 둥지 튼다
이재명 대통령, 새해 현충원 참배
이재명 대통령 신년사 "올해를 대한민국 대도약 원년으로 만들겠다"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인디스탈과 “주한외국인투자기업 송년문화의 밤 공연” 네트워킹행사 개최
이재명 대통령 "지방 투자와 균형 발전이 한국이 생존할 유일한 길"
임상병리사 래퍼 MC Guy, 떡볶이처럼 매운 인생에 바치는 따뜻한 세레나데 '매운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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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의무위원회, 야구선수의 햄스트링 부상 방지를 위한 온라인 영상(메디컬 스피칭) 제작 보급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추석 인사
[참좋은뉴스= 기자] 파주시 금촌1동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2일 금촌1동 직원을 비롯해 관내 사회단체 회원과 지역 주민 50여 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설 연휴 기간 동안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동 인구가 많은 금촌역 일대와 전통시장, 상가 밀집 지역 등 환경 취약 구역을 중심으로 도로변과 인도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 및 적치물을 정비하는 등 집중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참여자들은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과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지역 공동체의 결속력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이은숙 금촌1동장은 “명절 준비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사회단체 회원과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 가장 큰 힘”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금촌1동 조성에
[참좋은뉴스= 기자] 파주읍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2일, 지역 기관·단체와 함께 주요 시가지 일원에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서는 파주읍 노인회, 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체육회, 생활개선회, 실버경찰대 등 지역 기관·단체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해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힘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파주읍 주요 도로변과 상가 밀집 지역, 버스정류장 주변 등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 수거, 불법 투기 쓰레기 정비, 도로변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명절 기간 방문객이 많은 시가지 중심 구간을 집중적으로 정비해 깨끗하고 정돈된 도시 이미지를 조성했다. 장연희 파주읍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대청소를 추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단체와 협력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파주읍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참좋은뉴스= 기자] 파주시 조리읍은 지난 11일, ‘조리 선후회’로부터 관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봉일천초등학교 동문 선후배로 구성된 ‘조리 선후회’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학업에 매진하는 지역 학생들을 후원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이번 장학금은 대상 학생이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매 학기마다 30만 원(연간 60만 원)씩 지속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박경학 조리 선후회 회장은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사업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임세웅 조리읍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 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조리 선후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읍에서도 인재 육성을 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화답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참좋은뉴스= 기자] 파주시 금촌3동은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7일부터 2월 13일까지 관내 마을회관 및 경로당 22곳을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마을회관 및 경로당 운영상의 어려움과 개인의 고충 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로당 운영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시설 이용에 따른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했다. 또한 올해 3월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법'에 발맞춰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연계 체계를 점검했으며, 특히 검산10통 경로당 방문했을 때에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을 발견해 ‘누구나 돌봄 서비스’와 연계하고 무료 건강검진을 지원하는 등 신속한 맞춤형 복지 지원을 펼쳤다. 아울러 배관 누수 등 시설 노후로 개보수가 필요한 경로당 7곳에 대해서는 파주시 경로당 환경개선사업에 신청을 지원해 안전하고 쾌적한 경로당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어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들의 의견을 반영해 오는 3월부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과 연계한 체육 및 미술 프로그램도 제공해 어르신
[참좋은뉴스= 기자] 파주시 교하동은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들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파주의 관문 자유로휴게소 일원을 중심으로 ‘우리동네 새단장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교하동을 비롯해 교하파출소, 신교하농협과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협의회 등 관내 기관·단체, 출판도시 기업체 및 자유로휴게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민관이 힘을 모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환경 정비 활동을 넘어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 청소가 진행된 자유로휴게소는 지난 10년 넘게 이어진 갈등 끝에 2025년 마침내 파주시의 품으로 온전히 돌아왔기 때문이다. 이에 교하동은 설 연휴 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들이 파주시와 교하동의 관문인 이곳에서 쾌적하고 따뜻한 첫인상을 느낄 수 있도록 자유로휴게소 일원과 인근 자전거도로, 주요 진입 구간을 중심으로 이번 대청소를 기획했다. 참여자들은 도로변에 쌓인 각종 쓰레기와 무단 투기 폐기물을 수거하고, 자전거도로 주변 환경 취약 구간을 정비하는 등 귀성객 이동 동선을 중심으로 세심한 청소를
[참좋은뉴스= 기자] 파주시 운정1동은 설 명절을 앞둔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 동안 가람마을 10단지 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17개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직접 확인하는 한편, 경로당 이용에 따른 불편 사항이나 시정 건의사항을 행정에 즉각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동준 운정1동장은 특히 겨울철 경로당 시설의 안전을 강조하며 난방 상태와 소방 안전을 세심히 확인하고, 어르신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경청했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한 어르신은 “설 명절을 맞아 동장님이 직접 찾아와 안부도 물어주고, 경로당도 둘러봐 주니 고맙고 마음이 든든하다”라고 말했다. 조동준 운정1동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찾아뵈었다”라며 “오늘 말씀해 주신 귀한 의견들은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앞으로도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터이자 즐거운 만남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참좋은뉴스= 기자] 파주시 광탄면은 지난 11일 광탄 시가지와 분수천 일대에서 민관 합동으로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26년 병오년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실시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광탄면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등 10개 사회단체 회원과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해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으며, 광탄파출소는 교통정리를, ㈜늘푸른환경은 쓰레기 수거에 협조했다. 이번 대청소를 통해 광탄 시가지와 분수천 일대가 한층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탈바꿈했으며, 귀성객과 시민들이 명절을 맞아 기분 좋게 고향을 찾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재욱 광탄면장은 “주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깨끗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살기 좋은 광탄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참좋은뉴스= 기자] 파주시 운정1동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2일, 와동동 1390번지 일대 도로변에서 녪년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청결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도로변 쓰레기 수거, 불법 투기 폐기물 정비, 주변 환경 정화 활동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도로변과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정비를 강화해, 설 명절을 맞아 방문하는 시민들이 쾌적하고 정돈된 거리 환경 속에서 설을 맞이할 수 있도록 힘썼다. 이날 행사는 운정1동 통장협의회·실버경찰지역대 등 지역단체가 함께 참여해 따뜻한 나눔과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조동준 운정1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주민 모두가 깨끗하고 기분 좋은 환경에서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정화 활동을 추진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해 살기 좋고 정이 넘치는 운정1동을 만들어 가겠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설
[참좋은뉴스= 기자] 파주시는 19~39세 청년(고3 포함)을 대상으로 파주시청년공간 지피(GP)1939 3월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3월 프로그램은 ‘레벨 업! 청년의 첫 성장’을 주제로, 청년들이 일상 속 관심사부터 ▲취업·진로 ▲재무·재산관리 ▲취미·취향 ▲문화·예술 ▲디지털 역량까지 폭넓게 경험하며 실질적인 변화와 성장을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취업·진로 분야 프로그램은 취업 준비 과정에서 많은 청년들이 겪는 ‘경험은 있지만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나에게 맞는 직무가 무엇인지 막연하다’라는 고민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춰 총 2회의 실습 중심 과정으로 구성됐다. 1회차 프로그램에서는 참여자 본인의 적합한 직무 선택 기준을 구체화한다. 단순히 인기 직무를 좇는 것이 아닌, 자신의 강점과 가치관에 맞는 진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2회차 프로그램에서는 정리된 개인의 직무 선택 기준에 맞춰 개인의 학업, 활동, 일상 경험을 바탕으로 핵심 역량 핵심어를 도출하고, 이를 에스티에이알(S·T·A·R, 상황·과제·행동·결과) 기법에 따라 구조
[참좋은뉴스= 기자] 파주시는 11일 여성후원회로부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 원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심순남 여성후원회 1대 회장, 김나경 여성후원회 부회장과 권인욱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달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파주시 저소득 주민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심순남 여성후원회 1대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이 우리 모임의 사명이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파주시 나눔 문화를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여성후원회의 숭고한 정신을 바탕으로 따뜻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참좋은뉴스= 기자] 파주시는 지난 7일 파주시청년봉사단 ‘따숨’과 함께 탄현면에 거주하고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주거환경 개선 지원 대상자는 갑작스러운 위기로 삶의 의욕을 잃고 장기간 은둔생활을 이어오던 가구로, 지역 주민의 신고를 통해 발굴됐다. 최근 건강 악화와 거동 불편으로 인해 집 안에는 다량의 생활 쓰레기와 술병이 방치돼 있었다. 이에 파주시는 파주시청년봉사단 ‘따숨’과 협력해 해당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다. 실내에 쌓여 있던 쓰레기를 수거하고, 화장실과 주방 등에 방치된 오물과 술병을 제거했으며, 이후 살균·소독 작업까지 실시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명희 복지정책과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읍면동 맞춤형복지팀과 긴밀히 소통하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행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유창근 파주시청년봉사단 ‘따숨’단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더 많은 청년들이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따뜻한 연대의 발걸음에 함께해 주길 기대한다”라
[참좋은뉴스= 기자] 파주시는 기업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문발2 산업단지 입주 기업인 에이에스이 코리아(ASE Korea)와 ‘폐수 연계 처리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에이에스이 코리아(ASE Korea)의 사업 확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수 처리 문제를 해소하고, 기업의 안정적인 투자와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에이에스이 코리아(ASE Korea)는 스마트폰 모듈과 자동차용 반도체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5년 중반기에 신사업 추진을 위한 투자 확대를 준비해왔다. 그러나 사업 확장에 따라 증가하는 폐수가 하수도법상 방류수 수질 기준을 충족하는 데 한계에 이르면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에이에스이 코리아(ASE Korea)는 자체 폐수처리시설을 설치·운영해 왔으나, 확장에 따른 추가 폐수 발생량까지 자체적으로 처리하는 데에는 현실적인 제약이 발생했다며 공공하수처리시설과의 연계 처리를 파주시에 요청했다. 파주시는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시설용량과 폐수 유입에 따른 문제점 등을 면밀히 검토했고, 공공하수처리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
[참좋은뉴스= 기자] 파주시는 친환경 농업 기반 강화를 위해 친환경 미생물배양실(본소)의 시설 보수와 노후 장비 교체 공사를 오는ك월부터 5월까지 추진한다. 이번 공사는 시설‧설비 개선을 통해 작업 환경을 정비하고 직원의 산업안전을 확보함과 동시에, 미생물 생산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파주시는 본소 배양실 내부 보수공사를 진행하고, 미생물 생산 과정에서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는 살균 배양기 2대를 신규로 교체한다. 이를 통해 미생물 생산의 효율성과 품질을 한층 높이고, 보다 위생적이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친환경 미생물을 생산·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파주시 미생물배양실 본소는 시설 보수 및 장비 교체 공사로 인해 3월부터 5월까지 운영이 일시 중단된다. 다만, 이 기간에도 농가는 파평면 소재 지소 미생물배양실을 통해 미생물을 정상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시설 개선은 친환경 농업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필수적인 투자”라며 “이후 보다 안전하고 품질 높은 미생물을 농가에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
[참좋은뉴스= 기자] 파주시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녪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신청을 받는다. 신청 기간은 2월 13일부터 3월 6일까지로, 접수된 농경지에 대한 현장 확인과 실태조사를 실시한 후 민통선 내 지역 농가, 전년도 사업 신청 여부, 임야 인접도 등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사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사업 대상자는 설치비의 60%에 해당하는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한도는 철망울타리의 경우 최대 200m(약 400백만 원), 전기·태양광 겸용 울타리의 경우 300m(약 180백만 원)이며, 나머지 40%는 자부담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 또는 임업인은 야생동물 피해예방 시설 설치지원 신청서와 구비서류(견적서, 토지대장) 등을 준비해 경작지 소재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농가는 대상자 선정 통보일로부터 90일 이내에 시설 설치를 완료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파주시 기후위기대응과로 문의하면 된다. 조윤옥 기후위기대응과장은 “야생동물 피해는
[참좋은뉴스= 기자] 파주시는 중소 제조기업의 기술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신속히 해결하고, 사업화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녪년 기술닥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원 내용은 ▲1단계 현장애로기술지원 ▲2단계 중기애로기술지원 ▲3단계 상용화 지원 ▲단계별 검증 지원으로 구성된다. 1단계 ‘현장애로기술지원’은 ‘기술닥터’가 기업 현장을 10회 이내로 직접 방문해 1:1 맞춤형으로 애로사항 해결을 지원한다. 2단계 ‘중기애로기술지원’은 1단계 완료 과제를 대상으로 하며, 시제품 제작과 공정 개선 등 보다 심화된 기술 지원을 제공한다. 3단계 ‘상용화 지원’은 설계·디자인·금형·시험분석·판촉 등 제품화와 사업화를 위한 전 과정을 집중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2026년에는 䃳단계 상용화 지원’을 신설해, 기술지원 성과가 제품·매출·고용으로 이어지도록 지원체계를 한층 강화했으며, (재)경기테크노파크가 위탁운영하고 있다. 또한 ‘단계별 검증 지원’은 시험분석, 설계, 모의실험, 입체모형, 대중투자(크라우드펀딩) 연계 등 기술·사업화 검증을 지원한다. ‘기술닥터 사업’신청은 현재 1단계 현장애로기술지원 프로그램이 상
[참좋은뉴스= 기자] 파주 캠프에드워즈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마지막 관문이라 할 수 있는 군 협의 절차가 지난 11일 최종 마무리되면서 수년째 이어지던 정체 국면에서 벗어나 조만간 사업 추진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캠프에드워즈는 파주시 월롱면 소재 미군반환공여지로, 2022년 4월부터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군과의 협의 절차에 들어갔지만, 이후 4년이 지난 2025년 말까지 여덟 차례나 이어진 협의가 군의 부동의로 불발되면서 사업 추진을 위한 동력을 잃어 사실상 중단 위기에 처해 있었다. 파주시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할 군부대와의 지속적인 실무 협의를 지속하는 한편 경기도·중앙부처와의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군 측의 전향적 태도 변화를 촉구해왔다. 지난 1월 28일에는 국방부가 마련한 ‘경기북부 반환공여지 개발 정부 지원방안 지방정부 의견 청취 간담회’에 참석한 김경일 파주시장이 안규백 장관을 향해 ‘군 동의’지연에 따른 도시개발사업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신속한 동의의 필요성을 적극 건의한 바 있다. 이처럼 수 년에 걸친 각고의 노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드디어 지난 11일 관할 부대로부
[참좋은뉴스= 기자] 파주시는 청소년의 통학 교통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이기 위해 기존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과 별개로, 파주시 여건에 맞춘 ‘파주시 청소년 기본교통비 지원사업(파프렌즈)’을 오는 4월부터 시행한다. '파프렌즈'는 경기도 지원금 한도를 모두 사용했거나, 마을버스·파프리카 이용 비중이 높은 청소년에게 분기당 최대 6만 원을 추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특히 통학 수요가 집중되는 마을버스와 파프리카(학생전용 통학순환버스) 이용 청소년을 중점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파주시에 주민등록이 있는 13~18세 청소년이며, 나이와 관계없이 파주시 거주 중고등학교 재학생도 포함된다. 소득기준 없이 대상 요건을 충족하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는 파주시 전용 교통카드(파프렌즈)를 발급받아 실제 이용 내역이 확인될 경우, 분기별로 지역화폐를 통해 교통비를 환급받게 된다. 환급된 지역화폐는 파주시 관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지역화폐 앱을 통해 전용 카드에 교통비로 재충전하는 것도 가능하다. 신청은 2월 23일부터 인터넷 주소에 접속해 회원가입을 하면 자동
[참좋은뉴스= 기자] 삼척시립박물관은 2월 14일부터 정월대보름제 기간까지 ‘레트로 놀이터 with 민화’ 체험·전시 공간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전시는 기획전시실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전통놀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과 함께 세시풍속과 관련한 민화를 전시한다. 2024년 특별전 ‘레트로 놀이터; 놀다 보면 하루가 너무 짧아’에서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은 삼척 승람도 놀이를 비롯해 윷놀이 등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문자도’, ‘방아 찧는 토끼’, ‘호작도’ 등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민화 작품도 함께 선보인다. 삼척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체험·전시를 통해 시민과 삼척을 찾는 관광객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삼척시립박물관이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삼척시]
[참좋은뉴스= 기자] 삼척시는 ‘2026년 양식시설 현대화사업(총사업비 3억원)’ 추진을 위해 오는 2월 23일까지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자유무역협정 확대 등 변화하는 수산 환경에 대응하여 양식시설을 현대화하고 친환경 및 자동화 시스템 도입을 지원함으로써, 양식 수산물의 위생과 안전을 확보하여 삼척시 양식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양식산업발전법' 또는 '수산종자산업육성법'에 따른 면허 또는 허가를 받은 양식어업인 및 생산자 단체로, 양식장 신축 및 개보수, 시설 개량, 기계·장비 교체 등 양식시설 현대화를 위한 시설과 장비 전반이 지원된다. 다만, 관리사 등 주거시설과 소모품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양식시설 현대화사업 계획서, 신용조사서, 융자금 지원 신청서, 어업경영체 등록 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추어 2월 23일까지 삼척시 수산자원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사업자 선정은 신청자격과 사업계획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오는 3월 중 확정할 예정이다. 삼척시 수산자원센터는 “양식시설 현대화사업을 통해 내수
[참좋은뉴스= 기자] 삼척시는 생활 SOC 복합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시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복합공간인 ‘도계 체육문화센터’를 준공했다. 도계 체육문화센터는 총사업비 137억 원을 들여 도계읍 200-1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2,996.01㎡, 건축면적 1,737.76㎡ 규모로 건립됐다. 시설 내부에는 다목적홀, 음악실, 마루공간 등 문화공간과 다목적체육관, 다목적실 등 체육공간을 함께 갖춰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복합 생활공간으로 조성됐다. 아울러 관광정책과에서는 체육문화센터 내 북카페를 힐빙라운지로 조성하는 사업과 내부 공간 일부를 도계 탄광유산 디지털 융복합 통합시스템 및 아카이빙 전시관으로 구축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체육문화센터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인근 부설주차장 조성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도계 체육문화센터는 석탄산업 전환지역 시민의 건강과 여가, 문화를 함께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복합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과 문화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시민 누구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
[참좋은뉴스= 기자] 서울 강서구는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다음 달 6일까지 ‘희망의 집수리’ 사업 지원 가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희망의 집수리’는 노후·침수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도 비용 부담이 커 집수리를 하지 못하는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최대 2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인 가구로, 자가 또는 임차 가구 모두 가능하다. 자가인 경우 해당 주택에 현재 거주해야 한다. 또, 통합돌봄서비스 대상자 중 집수리 지원이 필요한 가구는 우선 선정해 지원한다. 통합돌봄서비스는 노인·장애인 등 대상자에게 의료·돌봄·주거 등을 통합해 지원하는 제도다. 단, 중위소득 48% 이하 자가가구(수선유지급여 대상), 비주택과 무허가건물, 최근 3년 이내 ‘희망의 집수리’ 수혜 가구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하는 항목은 도배, 장판, 단열, 창호 교체, 천장 보수, 방수, 자동가스차단기 등 총 20종이다. 곰팡이, 환기 불량 등 반지하 주택의 고질적 문제인 공기질 개선을 위해 환풍기도 설치할 수 있다. 특히, 기후변화에 취약한 주거환
[참좋은뉴스= 기자] 서울 강서구 강서문화원(원장 김진호)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주민들의 인문학적 역량을 키우고 건강한 삶을 위한 ‘2026 강서 문화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문화로 여는 건강한 삶’을 주제로, 한류, 인공지능(AI), 역사, 건강 등 현대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다.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총 2시간씩 진행되며, 강서아트리움(가로공원로 195)에서 열린다. 3월 첫 강연을 시작으로 매월 1회씩 총 10강이 진행되며,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두루 갖춘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단에 선다. 강의는 ▲한류, 인공지능, 미래(유진룡 전 문화부장관) ▲아름다운 말은 꽃이 핀다(왕종근 전 아나운서) ▲옛 그림으로 보는 사람과 세상(윤진영 한국학중앙연구원 연구실장) ▲한류의 문명 계보학(김기봉 경기대 교수) ▲공간지형의 이해와 건강한 삶(김기덕 건국대 교수) ▲AI와 함께 살아갈 우리들(김영훈 한양대 교수) ▲건강한 삶을 여는 장 건강 비법(정성애 이대서울병원 교수) ▲실크로드와 한류로드(최광식
[참좋은뉴스= 기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월 12일 강남개포시장과 도곡시장, 영동전통시장에서 ‘명절 장보기 행사’를 열고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청 직원 200여 명이 참여해 제수용품과 먹거리 등을 구매하며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보탰다. 한편, 설을 앞두고 강남개포시장, 도곡시장, 영동전통시장에서는 2월 5일부터 11일까지 제수용품 할인, 민속놀이 체험,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등 다양한 명절 이벤트를 진행했다. 역삼동 골목형 상점가에서도 2월 12일부터 13일까지는 10% 가격 할인 행사를 이어간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구민들이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면 상인들에게는 큰 힘이 되고, 지역경제에도 온기가 돈다”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활력을 찾도록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강남구]
[참좋은뉴스= 기자] 김길성 중구청장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0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관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7곳을 방문해 주민과 상인들을 만나고 민생 현장을 직접 챙겼다. 김 구청장은 10일에 신중앙시장, 백학시장, 신당오길 골목형상점가, 약수시장골목형상점가를, 12일에는 신중부시장, 인현시장, 충무로 골목형상점가를 돌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직접 파악했다. 이와 함께 화재 위험이 큰 시장 내 좁은 골목, 전선 밀집 구간 등을 둘러보고 개별 점포내 차단기, 분전반과 비상소화장치함 관리 상태를 꼼꼼히 살폈다. 특히 충무로 골목형상점가에서는 중부소방서와 실시한 지하매립식 비상소화장치함 사용 모의훈련에 참가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김 구청장은 훈련에 함께 한 상인들에게 화재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시장 주도적인 안전 관리를 당부했다. 전국 지자체 중 전통시장이 가장 많은 중구는 지난해 지하매립식 비상소화장치함 33개를 새로 설치했고 분전함 22개를 추가 설치하며 전통시장 화재 예방에 선제적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김 구청창은 직접 장을 보며 명절 성수품 물가도 살폈다. 과일, 육류 등
[참좋은뉴스= 기자] 서울 성동구는 설 연휴 기간 의료 공백을 대비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설 연휴 기간, 주민들이 진료 공백으로 인한 불편과 의약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날짜별로 지정해 운영한다. 소화제, 해열진통제 등 안전상비의약품(13개 품목)도 편의점 등 안전상비의약품판매업소에서 구입할 수 있다. 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에 대한 정보는 성동구청 및 보건소 누리집(홈페이지) 또는 응급의료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며, 120(다산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보건복지콜센터(129), 모바일 앱 ‘응급의료정보제공(e-gen)’에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관내 권역응급의료센터인 한양대학교병원을 포함한 종합병원급 의료기관도 24시간 진료로 응급환자 및 대량 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예정이다. 성동구보건소는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해 의료 공백의 빈틈을 메운다. 연휴 기간 중 주민 불편 사항을 상담 및 안내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특히, 설 당일인 17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비상진료반을
[참좋은뉴스= 기자] 서울 성동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설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 및 수거검사를 실시한 결과 점검 대상 전 업소가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점검 및 수거 검사는 제수용으로 소비가 많은 전, 튀김류 등 조리식품을 판매하는 일반음식점과 떡류, 한과, 기름 등 가공식품 등을 판매하는 식품제조가공업소,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기타식품판매업소, 건강기능식품일반판매업소 등 20여 곳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비기한 경과 여부 ▲식품 보관 기준 준수 여부 ▲작업장 청결 여부 등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중대한 위반사항은 발견되지 않아 전체 업소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거 검사는 구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대형마트와 일반음식점에서 설 다소비 식품 및 성수식품 5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검사 결과 모든 수거 식품이 '적합' 판정을 받았다. 검사 결과는 관련 규정에 따라 성동구보건소 누리집(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 구는 관내 식품판매업소 유통 가공식
[참좋은뉴스= 기자] 서울 성동구는 공동주택과 지역사회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 주도의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공동주택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에 참여할 단지(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공동주택 내 이웃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과 연계된 상생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한다. 올해 성동구는 총 24개 단지 및 단체를 선정해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 20개 단지와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 4개 단체이며, 입주민 네트워킹 강화, 주민 소통 프로그램, 친환경 실천 활동, 교육·봉사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선정된 단지(단체)에는 사업 유형에 따라 최소 200만 원에서 최대 600만 원까지 사업비가 지원되며, 참여 연수에 따라 자부담 비율이 차등 적용된다. 특히 올해는 공동체 활동 경험이 없는 신규 참여 단지(단체)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구가 직접 운영하는 ‘찾아가는 공동체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한다. 공모사업 전반에 대한
[참좋은뉴스= 기자] 서울 성동구는 오는 2월 22일 오후 1시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 대체육관 1층에서 ‘제2회 성동구청장배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제1회 대회에 이어 올해도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성동구에 소재한 한국기원이 주최·주관하고 성동구청이 후원한다. 대회는 바둑 실력과 연령에 따라 15개 부문으로 나눠 전국 초등학생 및 미취학 어린이 총 368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2월 13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비는 2만 원이다. 신청은 한국기원 누리집(홈페이지)에서 ‘대회 참가 신청’메뉴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행사는 오후 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예선과 본선 대국을 진행한 뒤 부문별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상은 각 부문별 1위부터 8위까지 상장을 수여하며, 1ܨ위에게는 트로피를, 공동 3위부터 8위까지는 메달을 추가로 수여한다. 또한 1위부터 공동 3위까지 상금이, 5위부터 8위까지는 상품이 제공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도 기념품이 지급된다. 부대행사로는 ▲사활 챌린지(바둑 퀴즈) ▲바둑 로봇 체험 ▲바둑 인형탈 포토존 이벤트 등을 운영해 어린이들이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