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좋은뉴스= 최성진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회장 이완균, 이하 협의회)가 지역 내 소외계층과 아이들을 위한 대규모 나눔 행사를 열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협의회는 지난 2026년 3월 25일(수), 안산시협의회 사무실에서 ‘취약계층 이음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이동과 성포동 위원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주)선화프라임과 돈마루축산의 후원으로 마련되었다.
이날 기부된 물품은 한돈 등뼈 3,000kg과 소 모둠뼈 2,000kg 등 총 5,000kg(5톤)에 달하는 대규모 물량이다. 기부된 식자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과 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돼 성장이 필요한 아이들의 든든한 먹거리가 될 예정이다.

행사를 주최한 협의회 이완균 회장은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국민의식 개혁과 안산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 행사를 위해 며칠간 직접 고기를 손질하며 고생해주신 위원장님들과 후원해주신 기업 측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후원사인 (주)선화프라임 최준섭 대표이사는 “이번 나눔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며, 향후 회사의 여건이 허락하는 대로 더 자주 나눔의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화답했다.
물품을 전달받은 지역아동센터 는 “아이들을 위해 헌신해주시는 분들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큰 힘을 얻었다”며, “응원해주신 만큼 아이들을 더 건강하고 바르게 교육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는 안산시 25개 동 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