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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시니어클럽, ‘2026 노인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 수상

‘폐의약품 수거도우미’ 사업으로 환경 보호와 노인 일자리 창출 ‘일석이조’ 성과

 

[참좋은뉴스= 최성진 기자] 단원시니어클럽(관장 김선희)이 지난 3월 31일, 경기도사회서비스원(경기도노인일자리지원센터)이 주관한 ‘2026년 신규 및 우수 노인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노인 일자리 운영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번 공모전은 경기도 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들을 대상으로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신규 분야와 우수 분야로 나뉘어 엄격한 심사가 진행되었다.

 

단원시니어클럽은 우수 분야에서 ‘폐의약품 수거도우미’ 사업을 제안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당 사업은 지역사회 내 무분별하게 버려지기 쉬운 폐의약품을 어르신들이 체계적으로 수거하고 관리하는 활동이다.

 

이는 환경 오염 방지와 주민 건강 증진이라는 공익적 가치를 실현함과 동시에, 어르신들에게는 보람 있는 사회 참여의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선희 단원시니어클럽 관장은 “노인 일자리는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가치 있는 활동이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살릴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일자리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단원시니어클럽은 현재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생활과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돕고 있다.

 

클럽 측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타 기관과 차별화된 일자리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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