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곤룡포는 ‘개인색형’으로, 급한 서찰은 ‘매신저’로! 재치 넘치는 ‘이강달 코어(core)’에 시선 집중!

  • 등록 2025.11.03 22:10:08
  • 조회수 6

 

[참좋은뉴스= 기자] 오직 ‘이강달’에서만 볼 수 있는 용어들이 흥미진진함을 곱절로 높인다.

 

오는 11월 7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 연출 이동현/ 기획 권성창/ 제작 하이지음스튜디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 드라마.

 

하루아침에 몸이 뒤바뀌어버린 왕세자 이강(강태오 분)과 부보상 박달이(김세정 분)의 위험천만하고 재기발랄한 왕실 생존기와 애틋한 로맨스가 뜨거운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여기에 특별함을 더할 ‘이강달’ 표 신개념 단어들을 미리 짚어봤다.

 

# 폼생폼사 세자의 유별난 ‘곤꾸’(곤룡포 꾸미기) 핵심은 ‘개인색형’!

 

이강은 상의원 안에 개인 옷방을 차려놨을 정도로 온갖 치장과 미모 가꾸기에 진심이다. 특히 세자라는 신분에서 그의 센스를 빛나게 만들어주는 아이템은 곤룡포일 터.

 

이를 엄선하는 기준 중에서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개인색형’(퍼스널 컬러)이다. 사람마다 타고난 색상이 있으며 그에 걸맞은 옷감을 입

 

.어야 한다는 철칙으로 손수 이를 직접 만들어 어침장에게 전수할 정도다. 과연 왕실 제일 맵시꾼 이강이 선보일 찰떡 ‘개인색형’ 패션은 어떨지 기대된다.

 

# 제 인연과 연결된 실, 모든 운명은 ‘홍연’으로부터?!

 

'이강달'에서는 제 인연과 이어져 있다는 붉은 실, '홍연'의 힘이 작용한다. 사람이 날 때부터 갖고 태어난다는 '홍연'은 어떤 고난과 시련이 닥쳐도 홍연으로 엮인 이와는 결국 만나게 된다는 신비로운 용어로 세자 이강과 부보상 박달이의 로맨스 판타지의 묘미를 배가시킬 예정이다.

 

과연 신분도 환경도 전혀 접점이 없던 두 사람이 어떤 연유로 우연히 만나 몸까지 뒤바뀌게 되는지, 이 얄궂은(?) 인연이 '홍연'과는 어떤 연관이 있을지 궁금해진다.

 

# 이것이 발 빠른 부보상의 파워! 전국 팔도 가장 빠른 연락망 ‘매신저’!

 

부보상 박달이는 등짐을 매고 팔도를 돌아다니며 살아가고 있다. 부보상은 능청스러운 장사 수완뿐 아니라 유달리 빠른 발과 샛길에 훤한 눈까지 모두 갖춰야 하는 일인 만큼 이런 특징을 십분 살린 부보상들만의 네트워크 ‘매신저(每迅觝)’도 등장할 예정이다.

 

전국 곳곳에 퍼져있는 부보상들끼리 구축된 연락망을 통해 전국 어디서나 빠르게 소식을 전할 수 있는 ‘매신저’가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주목된다.

 

이처럼 남다른 재치가 빛나는 독보적 키워드들이 또 다른 재미와 감동, 몰입도까지 책임질 예정이다. 어디선가 본 듯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말로 신선함을 더할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특유의 위트에 첫 방송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11월 7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뉴스출처 : RNX]


정치

더보기
지방정치를 주민에게 돌려드립니다”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3월 23일 오후 2시, 서울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 ‘2026 지방선거 거버넌스 협약식’에서 경기권 ‘공동 1호’ 거버넌스 협약이 체결됐다. 이날 협약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김유숙 안산시의원이 참여해 지방정치를 정당 중심 경쟁에서 벗어나 주민 참여와 정책 책임 중심의 정치로 전환하기 위한 공동 실천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2018년 지방선거를 시작으로 2022년에 이어 세 번째로 추진되는 캠페인으로,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행되고 있다. 특히 지방자치를 ‘정당의 정치’가 아닌 ‘주민의 정치’로 전환하고, 구호 중심 공약에서 벗어나 정책 경쟁과 공약 이행 책임을 강화하겠다는 정치적 선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방정치는 주민의 삶을 직접적으로 결정하는 만큼 주민이 참여하고 함께 결정하는 구조로 바뀌어야 한다”며 “안산에서 주민 중심 정책과 책임 있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유숙 안산시의원도 “지방의회가 구호가 아닌 정책으로 경쟁하고, 주민과 함께 정책을 만들고 검증하는 구조로 변화해야 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책 중심 의정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거버넌스 협

경제

더보기
경기테크노파크,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참여기업 모집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기도(도지사 김동연)와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이하 “경기TP”)가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부터 인력 양성까지 아우르는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종합지원’에 나선다. 올해 경기TP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설비 도입을 넘어 도내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고, 중소기업의 디지털 자생력을 확보하여 미래형 제조 산업의 주도권을 선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 ▲디지털 전환 견학공장 운영 ▲디지털 제조혁신 전문인력 양성 등 제조 혁신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지원으로 구성된다. 먼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은 단순한 공정 자동화 및 스마트화를 넘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유형1(기초 구축)’ 단계에서는 도내 22개 시·군 소재 중소 제조기업 111개사를 대상으로 설비 및 솔루션 구축 비용을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는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기초 단계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