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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산업재해예방TF, 2026년 산재예방 중점 사업인 개정 산안법 시행 대비 준비사항 긴급 점검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더불어민주당 산업재해예방 TF( 단장 김주영 · 간사 박해철 )는 2월 23일(월) 제2차 전체회의에서, 올해 산재예방 중점 사업 및 개정 산업안전보건법 시행 대비 준비사항을 긴급 점검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주영 단장을 비롯해 김태선 의원, 박희승 의원, 이용우 의원, 이훈기 의원, 임미애 의원, 정진욱 의원이 참석했으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는 김현중 이사장과 하형소 안전보건사업이사, 고용노동부에서는 김부희 산업안전예방정책관이 참석했다. TF단장을 맡고 있는 김주영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을 통해 재해조사보고서 공개, 안전보건공시제 도입 등 제도적 기반이 강화된 만큼, 입법의 취지가 현장에서 실질적 효과로 이어지도록 집행 준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중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국회의 헌신적인 입법 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공단은 산재예방 실무를 담당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정부 정책과 국회 입법의 취지가 산업현장에서 제대로 구현될 수 있도록 집행의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발표를 맡은 하형소 이사는 최근 산업재해 발생 특성을 분석하고, 사망사고 감소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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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테크노파크,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참여기업 모집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기도(도지사 김동연)와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이하 “경기TP”)가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부터 인력 양성까지 아우르는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종합지원’에 나선다. 올해 경기TP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설비 도입을 넘어 도내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고, 중소기업의 디지털 자생력을 확보하여 미래형 제조 산업의 주도권을 선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 ▲디지털 전환 견학공장 운영 ▲디지털 제조혁신 전문인력 양성 등 제조 혁신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지원으로 구성된다. 먼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은 단순한 공정 자동화 및 스마트화를 넘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유형1(기초 구축)’ 단계에서는 도내 22개 시·군 소재 중소 제조기업 111개사를 대상으로 설비 및 솔루션 구축 비용을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는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기초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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