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1월 개봉 필람 F무비 '나는 갱년기다', 갱년기 인식 개선을 위한 텀블벅 펀딩 오픈!

  • 등록 2025.12.22 13:31:45
  • 조회수 4

 

[참좋은뉴스= 기자] 1월 개봉을 앞둔 '나는 갱년기다'가 갱년기 인식 개선을 위한 상영회 개최를 목표로 한 텀블벅 펀딩을 시작했다.[제 작: 스튜디오 션샤인 | 배 급: ㈜이놀미디어 | 감독: 조연진 | 출연: 김영선, 전현숙, 유담연, 성일, 박건락, 안재원, 이민아(특별출연) 외]

 

박수현 작가의 동명 에세이를 원작으로 한 장편 영화 '나는 갱년기다'는 영원한 소녀들의 두 번째 사춘기, 갱년기를 맞은 세 친구들이 몸과 감정의 변화를 맞이하는 과정을 그린 성장 드라마다.

 

이번에 오픈한 ‘여전히 사랑스러운 '나는 갱년기다'’ 텀블벅 펀딩 프로젝트는 갱년기가 성별을 떠나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신체적인 변화임에도 불구하고, 갱년기에 대한 폐쇄적이고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자 기획됐다.

 

영화 '나는 갱년기다'는 ‘초경에 대한 성교육은 있으면서 왜 갱년기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않을까?’라는 의문에서 시작돼, 많은 이들이 제대로 말해본 적 없는 갱년기라는 낯선 시간을 모두가 더 잘 이해하고 준비할 수 있길 바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나는 갱년기다'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이들이 영화를 보고 갱년기가 ‘늙었다는 징표’가 아닌 인생의 ‘두번째 봄’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특별 상영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별 상영회는 조연진 감독이 참여해 관객들과 함께 영화를 바탕으로 갱년기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외에도, 원작 도서와 필사 노트, 영화에 등장하는 감정 카드 등의 다채로운 리워드를 예고해 영화는 물론 굿즈에 관심있는 관객들의 기대를 키우고 있다. '나는 갱년기다'의 텀블벅 후원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텀블벅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영화 '나는 갱년기다'는 단편 영화 '가출'로 2008년 상록수 디지로그 월드영화제에서 우수상을 받은 조연진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동명의 인기 에세이를 원작으로 한다.

 

신스틸러로 관객들에게 친숙한 베테랑 배우 김영선, 전현숙, 유담연이 갱년기를 맞은 동갑내기 세친구로 출연해 실감나는 연기로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다.

 

사회의 고정관념을 넘어서 새로운 시선을 제시하는 '나는 갱년기다'는 2024년 국제 독립 영화제에서 Platinum 상을 수상했으며, 2025년 캄보디아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받으며 해외에서 먼저 주목받은 바 있다.

 

갱년기 인식 개선을 위한 텀블벅 펀딩을 오픈한 영화 '나는 갱년기다'는 오는 1월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뉴스출처 : RNX]


정치

더보기
박명훈 전 안산시회 의장, 굴곡진 인생 담은 저서 출판기념회 성황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지난 20여 년간 안산 지역 정치와 시민 운동의 중심에 서 있던 박명훈 전 안산시의회 의원이 자신의 인생 역정을 담은 저서 ‘그래도 가야 할 길’의 출판기념회(북 콘서트)를 지난 2월 2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기존의 정치적 출판기념회의 틀을 깨고 노래와 대담, 연주가 어우러진 '북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조창문 사회자의 진행 아래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가 이어졌으며,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저자의 삶을 조명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인기 드라마 '야인시대'의 김영태 역으로 알려진 배우 박영록과 가수 서가인이 오프닝을 맡아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저자의 초등학교 동창인 백중철 안산시 4-H 연합회장 등이 대담자로 나서 박 전 의원의 인간적인 면모를 증언했다. 이번 저서에는 박 전 의원의 화려한 이력 뒤에 숨겨진 아픔이 고스란히 담겼다. ▶전국 최연소 의원: 1961년 안산 고잔리 출생인 그는 만 29세의 나이로 전국 최연소 시의원에 당선되며 안산시의회 초대, 2대, 3대 의원을 지냈다. ▶시련의 시간: 38세에 도전했던 안산시장 선거에서의 낙선, 그리고 2005년 이른바 ‘당비 대

경제

더보기
경기테크노파크,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참여기업 모집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기도(도지사 김동연)와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이하 “경기TP”)가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부터 인력 양성까지 아우르는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종합지원’에 나선다. 올해 경기TP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설비 도입을 넘어 도내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고, 중소기업의 디지털 자생력을 확보하여 미래형 제조 산업의 주도권을 선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 ▲디지털 전환 견학공장 운영 ▲디지털 제조혁신 전문인력 양성 등 제조 혁신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지원으로 구성된다. 먼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은 단순한 공정 자동화 및 스마트화를 넘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유형1(기초 구축)’ 단계에서는 도내 22개 시·군 소재 중소 제조기업 111개사를 대상으로 설비 및 솔루션 구축 비용을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는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기초 단계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