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2025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인 재팬’ 흑마법사 이준영-백마법사 장원영, 흑백마법사 ‘K-POP 골든 로드’ 연다! 스페셜 티저 공개!

  • 등록 2025.12.23 15:33:56
  • 조회수 4

 

[참좋은뉴스= 기자] KBS2 ‘2025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인 재팬’ MC 이준영과 장원영의 남신, 여신 비주얼이 폭발하는 스페셜 티저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30일(화)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2025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인 재팬’은 이준영과 장원영의 진행으로, 약 200분동안 펼쳐진다.

 

‘2025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인 재팬’은 지난 13일과 14일 이틀간 일본 내 최대 규모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개최됐으며, 25팀의 K-POP 아티스트가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여 전 세계 12만여 명의 글로벌 팬들을 열광케 했다.

 

이 날 공연의 뜨거운 열기를 고스란히 담아 연말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 예정.

 

이 가운데, KBS Kpop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5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인 재팬’의 스페셜 티저가 공개돼 기대감을 자아낸다.

 

공개된 스페셜 티저에는 이번 공연의 MC를 맡은 이준영과 장원영의 로맨틱 판타지 비주얼부터 K-POP의 위상을 증명하겠다는 근거 있는 자신감까지 담겨 있다.

 

영상 속에서 장원영은 화이트 드레스와 반짝이는 왕관을 착용해 ‘원영공주’로 변신한 모습. 4년 연속 KBS 연말 가요 축제의 MC를 맡은 ‘K-POP 여신’다운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준영은 올블랙 착장에 검은색 로브까지 걸쳐 신비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마치 판타지 속 마법사 비주얼을 찰떡 같이 소화한 두 MC는 K-POP이 지나온 골든 로드 위를 위풍당당하게 걸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로맨틱 판타지 속 주인공 같은 두 사람의 화려한 비주얼 케미스트리가 ‘2025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인 재팬’에서도 폭발할 것을 예고한다.

 

이어 “다시 한번 펼쳐질 K-POP 골든 로드”라는 장원영의 목소리에 “같이 걸을까?”라며 글로벌 K-POP 팬들을 골든 로드로 초대하는 이준영의 목소리가 더해져 특별한 초대장을 완성한다.

 

이준영과 장원영이 함께 전하는 “우리의 K-POP에서 모두의 K-POP으로”라는 메시지는 ‘2025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인 재팬’에서 펼쳐질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K-POP 아티스트들의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MC 이준영-장원영의 스페셜 티저로 기대감을 높인 ‘2025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인 재팬’은 오는 24일(수)부터 스트레이키즈, 있지, 넥스지, 앤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연준X수빈, 하츠투하츠의 모습은 담은 티저 영상을 KBS Kpop 계정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한편, ‘2025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인 재팬’에는 유노윤호, 스트레이키즈, 에이티즈, 있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 니쥬, 아이브, 엔믹스, 앤팀, 싸이커스, 보이넥스트도어, 제로베이스원, 라이즈, 투어스, 엔시티 위시, 아일릿, 넥스지, 이즈나, 킥플립, 키키, 하츠투하츠, 아이딧, 코르티스가 출연한다.

 

또한 MC 이준영의 무대와 스페셜 초대 게스트 스노우맨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2025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인 재팬’은 KBS 2TV를 통해 오는 30일(화)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뉴스출처 : RNX]


정치

더보기
박명훈 전 안산시회 의장, 굴곡진 인생 담은 저서 출판기념회 성황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지난 20여 년간 안산 지역 정치와 시민 운동의 중심에 서 있던 박명훈 전 안산시의회 의원이 자신의 인생 역정을 담은 저서 ‘그래도 가야 할 길’의 출판기념회(북 콘서트)를 지난 2월 2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기존의 정치적 출판기념회의 틀을 깨고 노래와 대담, 연주가 어우러진 '북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조창문 사회자의 진행 아래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가 이어졌으며,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저자의 삶을 조명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인기 드라마 '야인시대'의 김영태 역으로 알려진 배우 박영록과 가수 서가인이 오프닝을 맡아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저자의 초등학교 동창인 백중철 안산시 4-H 연합회장 등이 대담자로 나서 박 전 의원의 인간적인 면모를 증언했다. 이번 저서에는 박 전 의원의 화려한 이력 뒤에 숨겨진 아픔이 고스란히 담겼다. ▶전국 최연소 의원: 1961년 안산 고잔리 출생인 그는 만 29세의 나이로 전국 최연소 시의원에 당선되며 안산시의회 초대, 2대, 3대 의원을 지냈다. ▶시련의 시간: 38세에 도전했던 안산시장 선거에서의 낙선, 그리고 2005년 이른바 ‘당비 대

경제

더보기
경기테크노파크,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참여기업 모집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기도(도지사 김동연)와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이하 “경기TP”)가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부터 인력 양성까지 아우르는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종합지원’에 나선다. 올해 경기TP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설비 도입을 넘어 도내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고, 중소기업의 디지털 자생력을 확보하여 미래형 제조 산업의 주도권을 선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 ▲디지털 전환 견학공장 운영 ▲디지털 제조혁신 전문인력 양성 등 제조 혁신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지원으로 구성된다. 먼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은 단순한 공정 자동화 및 스마트화를 넘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유형1(기초 구축)’ 단계에서는 도내 22개 시·군 소재 중소 제조기업 111개사를 대상으로 설비 및 솔루션 구축 비용을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는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기초 단계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