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창원특례시, 2025년 제야의 종 타종행사 성황리 개최

  • 등록 2026.01.01 18:12:07
  • 조회수 0

창원대종각 울린 33번의 종소리…시민 900명과 함께 2026년 열었다

 

[참좋은뉴스= 기자] 창원특례시는 2025년 12월 31일 밤, 창원대종각에서 개최한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약 900명의 시민이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참여해 한 해를 되돌아보고 새해의 소망을 나누며 2026년의 시작을 함께했다.

 

행사는 31일 오후 11시 식전 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목요커와 해피니스의 공연이 제야의 밤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고, 시민들은 음악과 영상, 퍼포먼스를 함께 즐기며 자연스럽게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보냈다.

 

자정을 앞둔 오후 11시 59분에는 카운트다운 영상이 상영됐으며, 시민들은 함께 숫자를 세며 2025년의 마지막 순간을 보내고 2026년의 첫 순간을 맞이했다.

 

타종에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김종양·정혜경 국회의원, 도·시의원, 각 기관·단체장 등 내빈과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시민참여자 등 44명이 참여해 33번의 종을 울리며 창원시의 밝은 미래와 시민들의 행복을 기원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인사말을 통해 “새해에도 시민의 목소리에 끝까지 귀 기울이며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창원시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이 소망하는 모든 일이 알찬 결실로 이어지는 풍성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원시]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