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용인특례시, '2026 올해의 책' 선정 시작

  • 등록 2026.01.02 08:11:26
  • 조회수 0

5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서 후보 도서 추천…올해의 책 연계 프로그램 진행 예정

 

[참좋은뉴스= 기자] 용인특례시는 5일부터 ‘2026 올해의 책’ 후보 도서를 시민들로부터 추천받는다고 2일 밝혔다.

 

‘올해의 책’은 책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책의 도시 용인’을 조성하고자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된 독서 캠페인이다.

 

시는 우선 후보 도서 총 20권을 선별할 예정이다.

 

시민 추천 도서(10권), 용인시도서관 최다 대출 도서(6권), 전문기관 추천 도서 또는 문학상 수상작, 지역작가 도서 등(4권)이다.

 

후보 도서를 확정하면 도서관 홈페이지와 지역 19개 도서관 자료실 투표 게시판을 통해 올해의 책 선정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시민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소정의 경품도 제공한다.

 

시는 일반도서 5권, 아동도서 5권 총 10권의 도서를 올해의 책으로 선정해 각 도서관 자료실에 마련된 ‘올해의 책’ 코너에 전시하고, 저자 강연과 독서 모임 등을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자신이 추천한 도서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려보시길 바란다”며 “이번 설문조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용인시]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