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김제시 교동골작은도서관에서 따뜻한 겨울방학을 보내요!

  • 등록 2026.01.02 10:30:25
  • 조회수 0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 온(溫) 방학 클래스 운영

 

[참좋은뉴스= 기자] 김제시는 교동골작은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아동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인 ‘온(溫)방학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제교육지원청의 학교밖 늘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방학 기간 동안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다양한 학습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돌봄 공백 해소와 학습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아동의 오감을 자극하고 창의성과 협동심을 키울 수 있도록 ▲창의보드게임, ▲키즈 쿠킹, ▲칼림바·텅드럼 악기연주, ▲그림책놀이, ▲전래놀이, ▲도예 및 공예 활동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5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계속 받고 있다.

 

교동골작은도서관 관계자는“아이들의 겨울방학을 보다 알차고 따뜻하게 채워줄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교동골작은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김제시]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