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가평군, 2025년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 43억원 확보

  • 등록 2026.01.02 11:33:01
  • 조회수 1

군민 안전 및 생활 편의시설, 수해복구 등 현안사업에 투입

 

[참좋은뉴스= 기자] 가평군은 최근 경기도로부터 2025년도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으로 43억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을 군민 안전 및 상하수도 시설 복구 등 현안 사업에 투입할 계획이다.

 

가평군은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위해 경기도청을 직접 방문해 지난해 7월 발생한 집중호우로 대규모 복구비가 투입돼 각종 현안사업을 추진할 추가 재원이 절실하다는 점을 적극 강조했다.

 

군은 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을 생활안전 기반시설 기능 개선, 집중호우로 파손된 상하수도 시설, 하천 복구공사 등 총 9개 사업에 투입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특별조정교부금으로 43억 원의 추가 재원을 확보함에 따라 군민을 위한 각종 사업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군민 삶의 질을 높이고, 정주여건 개선에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외부 재원 확보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군]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