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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교육지원청, 지역특화산업 인재 육성 박차

  • 등록 2026.01.02 13: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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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발전특구 연계 종자·농생명·바이오·특장차·미래모빌리티 프로그램 운영

 

[참좋은뉴스= 기자] 김제교육지원청은 김제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한 지역특화산업 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김제교육지원청은 지난해 김제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해 종자, 농생명, 바이오, 특장차, 미래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 중심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역 대학·기관과 함께 운영했다.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는 학생들이 직접 전기자동차를 제작해 보는 프로젝트학습과 자동차정비자격증 취득반, 특장차 관련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전주비전대는 특장차 CAD 설계 교육, 특수목적 모빌리티 생산제조 실무/프로젝트학습, 학과체험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에서는 바이오 분야 실험실습과 체험프로그램이, 김제농생명마이스터고에서는 종자, 스마트팜, 바이오식품 관련 체험 프로그램이 각각 진행됐다.

 

김제교육지원청은 이와 별도로 학교에 지역특화프로그램 체험물품 등을 제공해 18개교, 1300여 명의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도왔다.

 

김윤범 교육장은 “김제교육지원청은 지역특화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2026학년도에는 지난해 운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지역특화산업 분야 인재를 양성하는 데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북특별자치도김제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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