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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교육지원청, 2026년 병오년(丙午年) 충혼탑 참배로 새해 시작

  • 등록 2026.01.02 15: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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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뉴스= 기자] 경상북도상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2일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이하여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기 위해 김종현 교육장을 비롯하여 교육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참배를 했다.

 

상주시 남성동에 소재한 충혼탑에서 호국영령에 대한 헌화, 분향·묵념 순서로 진행됐다.

 

호국영령들의 값진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다짐하고 이어서 교육지원청에서 2026년 1월 1일자 지방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진행하여 따뜻한 상주 교육을 실현하도록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

 

김종현 교육장은 “상주의 학생들이 2026년 적토마의 해를 맞이하여 틀에 갇히지 않고 넓은 세상을 향해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라는 의미의 ‘천마비공(天馬飛空)’을 올해의 사자성어로 정하고 모두의 화합과 성장을 기원하는 교육공동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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