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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최석순-여운경-안남연, 2025년 자랑스러운 구민상 수상

  • 등록 2026.01.02 17: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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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뉴스= 기자] 부산 부산진구는 가야2동 주민자치위원회 최석순 위원장, 새마을지도자 부전1동협의회 여운경 회장, 대한노인회 부산진구지회 안남연 지회장이 2025년 자랑스러운 구민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최석순 위원장은 불우소외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소고기국밥, 생필품 등 성품 및 성금 전달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가야2동 적십자 봉사회, 한국농아인협회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등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한 공로로 봉사·희생부문에서 수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여운경 회장은 각종 새마을 사업 참여를 통해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했으며, 부전1동 자율방재단 활동을 바탕으로 방역과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함으로써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봉사·희생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안남연 지회장은 노년층이 봉사의 주체로서 활동할 수 있는 자원봉사클럽을 구성하고, 경로당 활성화의 일환으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노인 사회관계망 형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애향 부문에서 수상자로 선정됐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부산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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