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좋은뉴스= 기자] 충주상공회의소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5일 호텔 더 베이스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조길형 충주시장을 비롯해 이종배 국회의원, 김낙우 충주시의회 의장, 윤원섭 경찰서장, 김종일 세무서장, 이정훈 교육장, 이상희 노인회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 기업인,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KBS충주방송국 장예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전인숙 시낭송가의 시낭송, 씨엘보이스의 성악공연, 루체레중창단의 노래세배 및 신년인사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광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제적으로 트럼프의 관세정책과 글로벌 보호무역 확대와 국내적으로는 내수침체와 건설투자 위축 등으로 어려운 한해였다”며 “그러나 우리나라는 연간 수출 7천억달러를 돌파하고, 종합국력 세계 6위로 평가되는 등 위기를 기회로 삼고 전화위복의 기회를 가져올 수 있었다며, 2026년에도 더욱 정진할 수 있는 해가 될 것으로 확신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조길형 시장은 "지난한해 고환율, 경기둔화 등으로 어려운 경제 연건속에서도 충주의 기업 현장과 각 분야에서 자리를 지키며 지역경제의 중심축 역할을 해주신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2026년 한단계 더 도약할 충주에서 많은 역할을 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이종배 국회의원도 “지난해는 어려움속에서 8,677억원의 역대 최대 국비예산 확보, 충청내륙고속화도로 개통을 비롯한 고속교통망 확충, 바이오헬스를 비롯한 신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해 왔다”며 올해는 이를 바탕으로 더 많은 기업이 성장하고 시민의 삶이 크게 향상 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더 힘차게 뛰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충주상공회의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