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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 소각산불 저감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로 산불 위험 요인 해소

  • 등록 2026.01.05 12: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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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연접지 영농부산물 제거로 산불예방 효과 기대

 

[참좋은뉴스= 기자]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는 1월 5일 울진군 울진읍 읍남리에서 소각산불 저감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쇄 작업은 논·밭두렁 및 산림주변에 방치된 고충대, 콩대, 깻대 등 산불 불쏘시개의 우려가 있는 영농부산물을 선제적으로 제거하여 소각사불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작지에 방치된 영농부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은 울진 국유림관리소에 신청해 파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전담인력이 직접 현장에 방문하여 신청 지역의 영농부산물을 안전하게 파쇄 처리함으로써, 소각 산불을 예방하고 산불발생 가능성을 크게 낮추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소영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기후변화로 산불 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며 피해규모가 대형화되는 추세인 만큼 영농부산물을 소각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으며, 영농부산물 파쇄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소각산불 발생을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뉴스출처 : 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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