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전북교육청,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자료‘미디어윤리’내년 3월까지 배포

  • 등록 2026.01.05 12:30:59
  • 조회수 0

“미디어시민성 강화”… 미디어윤리 자료 개발

 

[참좋은뉴스=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미디어윤리 교육을 강화한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미디어시민성 강화를 위해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자료인 ‘미디어윤리’를 제작했다고 5일 밝혔다.

 

미디어시민성은 미디어 환경에서 정보를 비판적으로 해석하고 사회적 소통과 참여를 실천하는 시민의 역량을 의미한다.

 

미디어윤리는 △생성형 AI △슬기로운 디지털 생활 △비판적 미디어 읽기 △디지털 시민의 책임 △필터 버블 터뜨리기 등의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삶과 밀접한 내용을 연계해 배움의 의미를 스스로 발견하는 데 중점을 둬 제작됐다.

 

초등 7차시, 중학교 8차시, 고등학교 10차시로 구성된 이 교육 자료는 실생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실천적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전북교육청은 이번에 제작한 자료를 오는 3월까지 도내 각급 학교에 배포해 자라나는 학생들이 사회적 소통과 실천하는 시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앞서 전북교육청은 지난해 4월부터 11월까지 도내 초·중학교 120개 학급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디어리터러시교육을 하는 등 미디어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정미정 민주시민교육과장은 “미디어윤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정보 과잉과 가짜 뉴스가 범람하는 디지털 공간에서 타인의 권리를 존중하고 윤리적 책임을 다하며 비판적 사고 역량을 갖추기를 희망한다”며 “학생들의 미디어시민성이 강화될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