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홍성군, 2026년 신년 언론인 간담회 개최

  • 등록 2026.01.05 12:31:03
  • 조회수 0

6대 추진 전략 제시

 

[참좋은뉴스= 기자] 홍성군은 5일 군청 회의실에서 언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홍성군은 풍요와 자유의 상징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교룡득수’(용이 물을 만나 날아오르듯 뛰어난 기세)를 키워드로 2026년을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는 도약의 해로 선포했다.

 

군은 지역 곳곳에서 미래 신산업 국가산업단지 조성, 모빌리티, 바이오, AI, 반려동물 및 김 특화산업, 화재 폭발안전산업 등 지역의 미래 먹거리 산업과 혁신적 산업을 구체화할 것임을 밝히며, 6대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

 

우선 모두가 살기 좋은 미래 산업도시 분야로 ▲AI, 모빌리티 첨단산업, 바이오산업 육성을 통한 글로벌 신경제 탄소중립 중심지 도약 ▲역세권 개발을 위한 K락 디지털 스페이스 산업 ▲미래차 혁신생태계 구축 ▲재난안전산업 클러스터 조성 ▲김 가공산업 지역특화발전지구 지정 및 광천토굴새우젓 가공업 육성 전략을 제시했다.

 

지속발전 가능한 스마트 농어촌 도시 분야로 ▲청년 스마트팜 프리미엄 단지 조성 ▲딸기, 마늘, 고추 등 프리미엄 특화작목 육성 ▲농산물 생산유통 통합 조직 구축 및 산지 유통센터 설립 ▲육상 김양식 테스트 베드 조성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 한우, 양계 확대 등을 제시했다.

 

천년의 이야기가 있는 문화관광 도시 조성 분야로 ▲홍주읍성 북동측 성과 복원과 조양공원 조성 ▲용봉산 힐링 명소, 산악 관광거점 육성 ▲대한민국 문화 도시사업을 통한 문화창업 생태계 등 조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 세계화 전략 ▲남당항 복합문화 관광 명소화 전략 등을 제시했다.

 

군은 그밖의 분야 역점 추진 전략으로 ▲소아 진료 중심 특화 병원 조기착공 ▲결성면 스포츠 센터와 홍주종합경기장 스포츠 타운 조성사업 ▲충남권 국립 호국원 유치 ▲홍성형 청년 친화도시 모델 구축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인증 획득 ▲2029년 전국체전 세밀한 준비추진 ▲위드 시니어 문화센터와 청소년 복합 문화센터 건립 ▲지역급식관리센터 확대 고도화 ▲홍성천 지구 풍수해 생활권 정비사업 등을 제시했다.

 

군은 모든 전략들은 신산업 육성, 지역개발 실현, 관광 인프라 확충 및 경제 활력 제고라는 물길을 열어 지역의 미래 성장판을 활짝 여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 설명했다. 또한, 홍성 원도심의 문화관광 육성 전략, 남부권 광천김 산업과 유기농업 특화 전략, 서부권의 해양관광, 화재안전 특화사업, 스포츠 문화, 컨텐츠 사업 육성 특화전략으로 홍성 전역의 도시재생 모델은 가동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제 홍성은 5극 3특 국토 균형 발전전략을 실현하는 지역 균형 발전의 주축으로 도약할 것”이라며, “2026년 주요 현안 사업들이 내실 있는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언론인과 군민 여러분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홍성군]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