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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개발공사,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2026년도 탐라영재관·탐라하우스 입주학생 242명 모집

  • 등록 2026.01.05 16: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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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6일까지 입주학생(영재관 228명, 하우스 14명) 모집 후 심사 거쳐 내달 선정결과 발표 예정

 

[참좋은뉴스=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도 탐라영재관 및 탐라하우스 입주학생을 1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모집 규모는 총 242명으로 ▲서울시 가양동 소재의 탐라영재관 228명(남 76명, 여 152명) ▲서울시 동대문구와 동작구 소재의 탐라하우스 14명(남 7명, 여 7명)이다. 입주 희망자는 제주특별자치도 탐라영재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입주 자격은 국내 대학의 신입생이나 재학생, 선발공고일 기준 학생이나 보호자가 제주특별자치도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된 자이다. 단, 보호자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 및 경기도인 자는 제외된다.

 

선발은 탐라영재관과 탐라하우스 모두 학업성적(30%)과 생활정도(70%)를 반영해 평가하며. 이를 합산한 결과에 가점 및 감점 요인이 반영된다.

 

기숙사비는 입주 학생들의 주거부담 해소를 위해 전년도 수준으로 동결되어 탐라영재관의 기숙사비는 식비 포함 한 달에 15만원, 입사비(미반환)는 5만원이다.

 

탐라하우스의 기숙사비는 한 달에 1인실 30만원, 2인실 20만원이며 보증금(반환)은 40만원이다. 전기와 가스, 수도 등 공과금은 입주학생이 별도 부담해야 한다.

 

입주학생은 2월 3일 발표될 예정이다. 기숙사비 납부기간은 2월 10일부터 20일까지, 입주는 25일 이후 진행될 예정이다.

 

입주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제주특별자치도 누리집, 제주개발공사, 탐라영재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탐라영재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뉴스출처 : 제주개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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