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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천예술창작공간, 제6기 입주작가 모집!

  • 등록 2026.01.05 16: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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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인원 6인→8인으로 확대, 창작지원금 50만 원으로 증액!

 

[참좋은뉴스= 기자] 달성문화재단은 예술가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2026년 달천예술창작공간 제6기 입주작가를 모집한다고 알렸다.

 

달천예술창작공간은 2021년 개관 이래, 매년 6명의 입주작가를 모집하여 창작 지원 프로그램과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해왔다. 올해는 지원 대상과 규모를 대폭 확장하여, 8명의 입주작가를 선정하고 창작지원금을 기존 4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인상했다.

 

모집 대상은 23세 이상의 시각예술 분야 예술가로, 단체전 2회 이상 참여 경력이 있으며 미술대학 또는 관련 학과 졸업자, 혹은 이에 준하는 예술 활동 경력이 있는 자이다.

 

입주작가 8명에게는 냉난방 시설과 수도시설이 완비된 개별 작업실이 제공되며, 매월 50만 원의 창작지원금이 지급된다. 또한, 평론가 연계 프로그램, 타 지역 창작 공간(레지던시)과의 교류전, 특별전 등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특히,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위한 주민참여 프로그램과 입주작가 프로젝트도 포함되어, 입주작가들은 예술적 성장을 넘어 지역 문화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모집 기간은 8일부터 14일까지며, 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최종 입주작가는 1차 서류 심사와 2차 PT 및 면접 심사를 거쳐 2월 중 선정될 예정이다. 입주작가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달성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재훈 달성문화재단 이사장(달성군수)은 “달천예술창작공간은 지속 가능한 예술 커뮤니티로서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달천예술창작공간에서 창작 역량을 펼쳐 나갈 예술인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달천예술창작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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