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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농업기술센터, 첫 여성 소장 남태순 취임

  • 등록 2026.01.05 18: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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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뉴스= 기자]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일 전 직원과 농업인 학습단체장이 참여한 가운데‘제12대 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첫 여성 소장으로 취임한 남태순 소장은 취임사를 통해“기후와 인구 구조, 그리고 농촌 환경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풍요로운 농업·농촌을 만들기 위해 농촌지도기관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막중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직무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또한 “농업현장에서 농업인과 소통하며, 연구하고 지도하는 현장 중심의 사업을 통해 농업인 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잘 사는 농촌·강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직원 여러분과도 꾸준히 소통하고 협력하며 농업기술센터를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취임식은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취임자 약력소개, 취임사, 축사, 직원 대표 꽃다발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신임 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새로운 도약을 응원했다.

 

한편, 남태순 신임 소장은 지도행정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온 인물로, 농업경쟁력 강화와 조직 혁신을 이끌 적임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논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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