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충청북도 자연학습원 활용방안 토론회’ 개최

  • 등록 2026.01.05 18:30:45
  • 조회수 0

 

[참좋은뉴스= 기자] 충북도는 자연학습원의 기능 재정립과 효율적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자연학습원 활용방안 토론회'를 1월 5일 오후 3시 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그간 활용이 제한적이었던 충청북도 자연학습원(괴산군 청천면 화양로 1314-12)에 대해, 청소년수련시설 등록 폐지 이후 시설의 기능 전환과 새로운 기능과 활용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오경숙 충북도 양성평등가족정책관의 추진 경과 설명을 시작으로, 충북연구원의 정책연구과제 발표와 관련 부서장 및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종합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발제를 맡은 충북연구원 최영석 연구원은 자연학습원의 입지 여건과 국립공원 인접 환경을 고려해 치유‧교육‧숙박‧지역 상생 기능을 연계한 공간 활용 방향을 제시했다.

 

김영환 지사는 “자연학습원은 충북의 중요한 자연 자산”이라면서 “도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 상생을 함께 고려한 지속 가능한 활용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자연학습원의 기능 전환과 향후 활용 방향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