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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복지재단, 책으로 여는 시무식 진행

  • 등록 2026.01.05 18: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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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와 소통, 인문학 강연으로 새해 공식 행사 시작

 

[참좋은뉴스= 기자] 청주복지재단(이사장 이범석)은 5일 재단 1층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 읽고 생각하며 한 해의 방향을 모색하는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무식은 형식적인 연례행사를 넘어, 읽기와 성찰을 통해 조직의 가치와 일의 의미를 공유하는 자리로 기획됐다.

 

‘2026년 첫 페이지를 열다’를 주제로 직원들은 함께 책을 읽고, 인상 깊은 문장과 각자의 생각을 나누며 새해를 시작했다.

 

이어진 2부 ‘인문학 강연’에서는 지역 인사인 정초시 (주)마루온 고문이 강연자로 나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잠시 멈춰 읽고 깊이 생각하는 시간의 중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최은희 상임이사는 “직원들이 함께 읽고 생각하며 한 해를 시작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청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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