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고경표-하윤경-조한결, 최상의 케미스트리와 에너지 가득한 촬영장 분위기 포착! 티저 및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공개!

  • 등록 2026.01.07 12:51:20
  • 조회수 6

 

[참좋은뉴스= 기자] ‘언더커버 미쓰홍’이 열정 가득한 현장 분위기의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17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오늘(7일) 공개된 촬영 비하인드 영상에는 ‘언더커버 미쓰홍’의 티저와 포스터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박신혜(홍금보 역)를 필두로 고경표(신정우 역), 하윤경(고복희 역), 조한결(알벗 오 역)과 301호 룸메이트 최지수(강노라 역), 강채영(김미숙 역) 등 주조연 배우들이 총출동, 보기만 해도 웃음이 절로 나오는 밝고 활기찬 케미스트리로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칼 같은 일처리의 엘리트 여의도 증권감독관 홍금보부터 스무 살 말단사원 홍장미까지, 위장 잠입이라는 극 중 장치를 통해 두 캐릭터를 오가는 박신혜는 비주얼 전환을 통해 상반된 분위기를 표현해냈다.

 

단정한 정장으로 완성한 ‘커리어 우먼’ 홍금보의 비주얼부터 상큼발랄한 스타일링의 스무 살 홍장미 그 자체로 대변신을 보여준 박신혜는 “어느덧 방영이 가까워졌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극 중 신정우로 분한 고경표 역시 젊고 당당한 신임 사장의 이미지와 품위를 표현하기 위해 단정한 수트, 날렵하게 손질한 헤어스타일 등 빈틈없는 스타일링을 자랑했다. 고경표는 “이제 시청자분들을 만날 생각에 설렌다. 열심히 촬영했으니 재미있게 봐주시고, 즐거움을 공유하고 싶다”고 인사를 전했다.

 

원색이 잘 어울리는 캐릭터 고복희에 걸맞게 비비드한 컬러의 의상을 찰떡 소화하는 하윤경, 자유로운 영혼이자 시네필 알벗 오의 개성을 패션으로 고스란히 보여주는 조한결의 모습도 포착됐다.

 

두 사람은 극 중 캐릭터가 보여줄 착장 포인트를 소개하며 밝은 에너지를 전달했다. 301호 룸메이트 강노라와 김미숙 역을 맡은 배우 최지수와 강채영 역시 포스터 촬영에 맞춰 준비한 의상 콘셉트와 극 중 인물의 착장을 통해 드러날 특징 등을 소개하며 시선을 끌었다.

 

1990년대 여의도 증권가라는 시대적 배경을 그린 ‘언더커버 미쓰홍’은 이처럼 다양한 소품은 물론 배역을 위해 섬세하게 신경 쓴 스타일링으로 향수를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한민증권 내에서 복잡하게 얽히고설킨 인물들의 관계성과 한지붕 아래 동고동락할 301호 룸메이트들의 워맨스가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인 만큼, 촬영 현장 역시 활기차고 돈독한 케미스트리로 가득 찼다는 후문이다.

 

영상 속에는 쉴 새 없이 웃음을 터뜨리는가 하면 음악에 맞춰 무아지경으로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는 배우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즐겁고 편안하게 분위기를 만들다가도 캐릭터에 몰입하며 최상의 컷을 완성하는 진지함까지, ‘언더커버 미쓰홍’배우들의 프로페셔널한 면모가 빛나며 첫 방송을 더욱 기다리게 만든다.

 

세기말 감성을 그대로 재현한 무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언더커버 임무와 마음 따뜻한 워맨스 등 다채로운 이야기가 담긴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오는 17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뉴스출처 : RNX]


정치

더보기
기본소득당 홍순영·서태성 부위원장, 안산시의원 출마 선언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기본소득당이 지난 2월 20일 오전 10시 안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할 안산시의원 후보를 공개했다. 기본소득당 경기도당은 홍순영 예비후보가 출마한 안산시 가선거구(사동·사이동·해양동·본오3동)와 서태성 예비후보가 출마한 안산시 다선거구(일동·이동·성포동)를 전략 지역구로 선정한 바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가 안산시위원회 위원장으로 직접 후보들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용 대표는 “고인물 안산 정치를 바꿔낼 새 물길이 필요하다”라며 “홍순영, 서태성 후보는 거대 정당의 공천장이 아니라 실력과 성실함으로 이 자리에 섰으며, 소수 진보정당이란 험난한 외길에서 단련된 강인하고 청렴한 정치인”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용 대표는 "제가 강조해온 '혁신성장, 기본사회, 시민주인' 안산의 비전을 능히 실현해낼 인재들”이라며 “저 용혜인이 홍순영, 서태성 두 후보와 직접 함께 뛰겠다. 국회의원과 시의원이 '원팀'이 돼 안산의 변화를 만들어내는 이전에 없던 진보정치를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리고 "기본소득당은 일찍부터 '혁신성장·기본사회·시민주인'이라는 분명한 안산 비전을 밝

경제

더보기
경기테크노파크,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참여기업 모집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기도(도지사 김동연)와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이하 “경기TP”)가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부터 인력 양성까지 아우르는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종합지원’에 나선다. 올해 경기TP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설비 도입을 넘어 도내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고, 중소기업의 디지털 자생력을 확보하여 미래형 제조 산업의 주도권을 선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 ▲디지털 전환 견학공장 운영 ▲디지털 제조혁신 전문인력 양성 등 제조 혁신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지원으로 구성된다. 먼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은 단순한 공정 자동화 및 스마트화를 넘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유형1(기초 구축)’ 단계에서는 도내 22개 시·군 소재 중소 제조기업 111개사를 대상으로 설비 및 솔루션 구축 비용을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는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기초 단계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