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MBC [구해줘! 홈즈] ‘로망파’ 안재현 VS ‘현실파’ 김대호, 드라마 속 본부장이 사는 한강 뷰 아파트에서 날 선 대립!

  • 등록 2026.01.15 16:33:28
  • 조회수 4

‘로망파’ 안재현 VS ‘현실파’ 김대호, 드라마 속 본부장이 사는 한강 뷰 아파트에서 날 선 대립!

 

[참좋은뉴스= 기자] 오늘(1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안재현과 김대호가 서울에 사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임장하러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살펴보기 위해 연예계 대표 ‘혼사남’인 ‘끝써티’ 안재현과 ‘영포티’ 김대호가 출격한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 30대 평균 순자산인 ‘2억 5천만 원대’ 예산으로 서울에서 구할 수 있는 집을 직접 임장하며,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이자 결혼과 취미 등 각기 다른 로망을 품은 30대 싱글남들의 다양한 주거 형태를 살펴본다.

 

영철의 다마스로 함께 이동하던 중, 영철은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 서재에서 책 읽으면서 커피향 맡아보고싶다”고 말하며 싱글남의 로망을 드러낸다. 이어 안재현과 김대호와 함께 한강뷰로 유명한 ‘성수 3대장’ 중 한강과 가장 가까운 아파트를 임장해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임장 직전 김대호는 “영철 씨가 보면 안될 것 같다”며 우려를 표했고, 실제로 한강뷰를 마주한 영철은 놀라움과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안재현 역시 “뷰가 맛있다”라며 감탄했고, “언젠가 한 번쯤 살아봐야지 생각했던 집”이라며 본인의 오랜 드림 하우스를 마주한 소감을 전한다.

 

한편 매물의 가격이 공개되자, ‘로망파’ 안재현과 ‘현실파’ 김대호는 의견차이로 첨예한 논쟁을 펼친다. 한강 뷰 고급 아파트에 마음을 뺏긴 영철에게 김대호는 “이 돈이면 국밥이 몇 그릇이냐”, “한푼 두푼 모아야지”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 반면, 안재현은 “은퇴 설계를 끝낸 후 계획을 세워 올만하다”며 상반된 의견을 내놓는다. 안재현의 논리에 흔들리는 영철에게 김대호는 “정신 차려야 한다. 현실을 살아야지.”라고 끝까지 설득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 임장지는 신림동 언덕길 꼭대기에 위치한 구옥 단독주택으로, 1994년생 30대 싱글남이 생애 첫 자가로 매매해 올리모델링까지 마쳤다고 한다. 온전한 내 집인 만큼, 집주인의 취향에 맞게 꾸민 따뜻한 우드톤 인테리어가 감탄을 자아낸다. 구옥 단독주택을 리모델링해 살고 있는 김대호조차 “내 집을 때려 부수고 싶다”, “같은 평형대의 집이 왜 이렇게 다르냐”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뿐만 아니라 이 집에는 비밀스러운 ‘맨케이브’ 공간이 숨겨져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거실 바닥에 달린 문을 열자 드러난 널찍한 지하 공간의 정체에 모두가 놀라움을 표했고, 아직 비어 있는 공간을 두고 안재현과 김대호는 수영장, 와인 창고 등 다양한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앞선 집에서의 첨예한 의견 대립은 사라지고 “천재 아니야?”는 감탄이 이어지며 두 사람의 찰떡 호흡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MBC '구해줘! 홈즈' 서울에서 30대 싱글남 집 찾기 편은 오는 오늘 밤 10시, MBC를 통해 방송된다.


[뉴스출처 : MBC]


정치

더보기
기본소득당 홍순영·서태성 부위원장, 안산시의원 출마 선언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기본소득당이 지난 2월 20일 오전 10시 안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할 안산시의원 후보를 공개했다. 기본소득당 경기도당은 홍순영 예비후보가 출마한 안산시 가선거구(사동·사이동·해양동·본오3동)와 서태성 예비후보가 출마한 안산시 다선거구(일동·이동·성포동)를 전략 지역구로 선정한 바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가 안산시위원회 위원장으로 직접 후보들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용 대표는 “고인물 안산 정치를 바꿔낼 새 물길이 필요하다”라며 “홍순영, 서태성 후보는 거대 정당의 공천장이 아니라 실력과 성실함으로 이 자리에 섰으며, 소수 진보정당이란 험난한 외길에서 단련된 강인하고 청렴한 정치인”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용 대표는 "제가 강조해온 '혁신성장, 기본사회, 시민주인' 안산의 비전을 능히 실현해낼 인재들”이라며 “저 용혜인이 홍순영, 서태성 두 후보와 직접 함께 뛰겠다. 국회의원과 시의원이 '원팀'이 돼 안산의 변화를 만들어내는 이전에 없던 진보정치를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리고 "기본소득당은 일찍부터 '혁신성장·기본사회·시민주인'이라는 분명한 안산 비전을 밝

경제

더보기
경기테크노파크,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참여기업 모집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기도(도지사 김동연)와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이하 “경기TP”)가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부터 인력 양성까지 아우르는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종합지원’에 나선다. 올해 경기TP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설비 도입을 넘어 도내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고, 중소기업의 디지털 자생력을 확보하여 미래형 제조 산업의 주도권을 선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 ▲디지털 전환 견학공장 운영 ▲디지털 제조혁신 전문인력 양성 등 제조 혁신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지원으로 구성된다. 먼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은 단순한 공정 자동화 및 스마트화를 넘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유형1(기초 구축)’ 단계에서는 도내 22개 시·군 소재 중소 제조기업 111개사를 대상으로 설비 및 솔루션 구축 비용을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는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기초 단계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