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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베일드 컵] B1A4 출신 가수 겸 배우 ‘진영’ 특별 심사위원으로 깜짝 등장! 세미파이널 ‘무게감 UP’

  • 등록 2026.01.18 16: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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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파이널부터 독기 가득 ‘데스매치’ 돌입, 3명 중 1명만 생존! ‘긴장감 최고조’

 

[참좋은뉴스= 기자] 18일 방송되는 SBS ‘베일드 컵’ 2회에서는 쟁쟁한 실력자들이 펼치는 본선 무대와 더욱 치열해진 세미파이널 경연이 공개된다.

 

이어진 본선에서는 대한민국 TOP1 ‘경상도 강철성대’의 강렬한 무대에 이어 필리핀 TOP1 ‘라구나 디바’의 무대가 연이어 펼쳐질 예정이다. ‘경상도 강철성대’의 무대를 본 10CM는 “여러 번 소름이 돋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에일리와 폴킴은 “반도 보여 주지 않은 실력”이라는 심사평과 함께 ‘경상도 강철성대’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 보컬 강국으로 기대를 모았던 필리핀 TOP1 ‘라구나 디바’의 무대가 공개되지만, 예상을 뒤엎는 반전 결과에 현장은 충격에 휩싸였다는 전언이다.

 

이날 세미파이널로 진출할 15명을 가리는 본선 ‘베일드 피프틴’에서는 17명의 합격자가 발생하여 합격자 중에서도 2명이 추가로 탈락하게 된다. 합격자도 방심할 수 없는 잔혹한 룰 속에서 긴장감이 이어졌고, TOP3가 ‘전원 탈락’하는 국가가 발생하는 이변도 속출했다. 과연 어떤 국가의 참가자가 끝까지 살아남을지, 경쟁의 긴장감은 더 고조된다.

 

한편, TOP3 전원이 심사위원들에게 단 하나의 탈락 버튼도 받지 않은 MVP 국가도 탄생한다. MVP 국가 참가자들에게는 세미파이널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역대급 베네핏’이 주어진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후 공개된 강력한 베네핏에 심사위원들조차 깜짝 놀랐다는데 모두를 놀라게 한 베네핏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지, 베네핏을 가져갈 주인공은 어느 국가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세미파이널에서는 최근 드라마 ‘착한여자 부세미’로 큰 사랑을 받은 B1A4 출신 가수이자 배우 진영이 특별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연기, 노래, 작곡, 프로듀서 등 올라운더로 활동하고 있는 진영은 참가자들의 보컬과 표현력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심사를 선보여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 과연, 치열한 경쟁 속에서 진영의 선택을 받게 될 참가자는 누구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드디어 공개된 세미파이널의 미션은 3명의 참가자가 한 팀을 이뤄 노래를 하지만 3명 중 단 1명만이 그랜드 파이널에 직행하고 나머지 2명은 그 즉시 탈락하는 트리플 데스매치로, 15명 중 10명의 탈락을 예고하며 잔인한 미션에 심사위원과 참가자 모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어 모두의 걱정을 안고 시작된 세미파이널에서 우위를 가리기 힘든 실력자들의 완벽한 무대에 심사위원들을 결국 심사를 포기했다고. 헨리는 “대결이 아니라 마치 그룹 같았다”며 감탄했고, 에일리는 “심사가 불가하다”고 탄식을 쏟아내는 가운데 10CM는 급기야 ‘기권’을 선언하기까지 해 또 하나의 레전드 무대의 탄생을 예고한다.

 

심지어, 심사위원들은 조 추첨을 직접 진행한 MC 이다희에게 원망 섞인 반응까지 보였다는데 과연 어떤 참가자들로 구성된 팀일지, 어떤 무대를 선보였을지 기대감을 높인다.

 

그랜드 파이널로 향할 TOP5를 선발하는 중요한 무대인만큼 현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는데, 과연 어느 국가의 참가자들이 TOP5에 승선을 하게 될지 그 결과는 오늘 18일 (일) 오후 4시 30분에 SBS에서 방송되는 ‘베일드 컵’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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