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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무무X차차 – 우발라디오] 스타들까지 사로잡았다! 서장훈·카리나 ‘찐팬’ 인증

  • 등록 2026.01.19 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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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들의 발라드' 매니아 서장훈, “탑백귀 자리에 내가 있었어야”

 

[참좋은뉴스= 기자] 서장훈과 카리나가 TOP12를 향한 ‘찐팬심’을 전한다.

 

오는 20일(화)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연출 안정현)’ 3회에서는 ‘우리들의 발라드'와 TOP12를 향한 스타들의 팬심과 함께, 그 응원에 화답하는 TOP12의 특별한 무대들이 공개된다.

 

이날 스타와 전화 연결 코너에서는 무무팀 스타로 국보급 찐팬 서장훈이 등장한다. ‘프로그램을 샅샅이 보고, 심사평까지 기억하는 찐팬’으로 소개된 서장훈은 “‘우리들의 발라드’를 1회부터 빠짐없이 챙겨봤다”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다. 또한 “탑백귀 자리에 내가 있었어야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고.

 

서장훈은 TOP12 중 가장 좋아하는 가수로 송지우를 꼽고 “좋은 노래를 오랫동안 불러주는 가수가 되어달라"고 당부한다. 서장훈의 응원에 송지우는 이현우의 ‘슬픔 속에 그대를 지워야만 해’를 선곡, 특유의 몽환적인 목소리와 섬세한 감정선으로 감탄을 자아내 기대감을 높인다.

 

이어 차차팀 스타로는 글로벌 걸그룹 리더 카리나가 등장한다. 카리나는 자신의 원픽으로 정지웅을 지목하며 “방송은 물론 클립도 찾아봤다"고 고백했고, 정지웅은 자리에서 일어나 90도로 인사해 웃음을 더한다. 카리나의 응원 속에 무대에 오른 정지웅은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선곡, 깊은 감성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를 선보일 전망이다.

 

한편, 카리나는 연습생 동기 김윤이와 깜짝 통화를 통해 ‘찐친 케미’를 선보인다. 카리나는 “윤이는 회사에서 보물처럼 키운 보컬. 너의 목소리를 좋아하는 팬으로서 좋은 노래 오래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하며 “윤이 춤도 잘 추니까 꼭 시켜 봐 달라"고 숨은 매력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스타가 사랑하는 TOP12의 특별한 무대와 서로를 향한 응원은 오는 20일(화)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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